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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제1당(MR) 창립한 정치계 거목, 다니엘 뒤캄 (Daniel Ducarme)으로부터 유럽 정치를 배운다. 유로저널은 ...

Posted in 베네룩스  /  by 유로저널  /  on May 31, 2007 23:16


벨기에 제1당(MR) 창립한 정치계 거목, 


다니엘 뒤캄 (Daniel Ducarme)으로부터 유럽 정치를 배운다.




유로저널은 5월29일 벨기에의 11개 정당중 제1당이고 우익당인 MR (Mouvement Reformateur:개혁당) 당을 만들고 정치계의 거목인 다니엘 뒤캄 (Daniel Ducarme) 씨 를 브뤼셀 사무실로 찾아가 인터뷰 했다.


dan02.jpg


마침 블란서 선거에서도 우익당이 이겼고 요번 6월10일 벨기에도 연방정부의 선거가 있어 그 추세를 겸해 몇가지 질문을 던져 보았다. 


의외로 한국에대해서 많이 알고 있었으며 한국의 사정을 훤히 꿰뚤고 있는듯 했다.



유로저널 : 


Could you explain about MR party for the Koreans living in Europe ?
유럽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을 위하여MR당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Mr. Ducarme : 


The MR(Mouvement Reformateur), and I’m proud to be its founder, is the French speaking liberal right wing party in Belgium. Beside the words, we put the emphasis on various core values based on the important need of reforming the society. It appears clearly that, in my opinion, work comes first! We want to put back the value of work at the heart of society. First of all, before spreading money and social allocations, you need to develop and create wealth! Economic growth and giving the taste of entrepreneurship can assure the everlastingness for our country but also for the European construction. As liberals, freedom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value in which we believe. But, this concept must be understood in a global context. On political level, that’s a very interesting job. Sunday 10 June, I am candidate for the Chamber in Brussels.
저는 MR(개혁)당을 창당한 창수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있으며 MR당은 벨기에 불어권의 자유 보수당으로 말보다는 사회개혁이라는 중요한 필요성에 다양한 핵심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제 소견인데 분명한것은 일이 우선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회 중심에 일의 가치관을 다시 넣자는 것 입니다.무엇보다도, 사회보장(제도)이??이루어지려면,??부(富)를 창조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제 성장과 기업정신을 심어주는 것이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건설에 영속성을 보장할수 있습니다.


진보주의자로서, 자유는 우리가 믿는 가장 중요한 가치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 개념역시 전체적인 문맥에서 이해돼야 합니다. 정치적인 문맥에서, 그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6월 10일 일요일, 저는 브뤼셀 선거(하원)에 출마합니다.



유로저널 : 


Do you know that there are more than 4500 Koreans children adopted by Belgian families since the Korean war? 


한국 전쟁이래 벨기에 가정에 입양된 한국고아가 4500명이 넘는 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Mr. Ducarme : 


46.631 adopted children of Korean extraction live in Europe. They represent one international adoption out of 3. It’s an outstanding figure! The biggest community is in France with 11.090 individuals and 8288 are settled in Benelux. Did you know that 23.604 Koreans lived in Scandinavia, meaning more than the half of the whole Diaspora in Europe?
Belgian families have hosted thousands of Korean children; most of them have been adopted through two agencies accredited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he International Children's service (HOLT) and the Social Welfare Society (SWS).
I think it’s important to keep in mind that the adoptions started as a humanitarian answer after the war. Thousands of children were orphans or separated from their families.??Furthermore, a lot of them were stigmatized by the fact that their fathers were American soldiers.
Just right after the war, the government instituted the "Child Placement Service”. Between 1953 and 1960, more or less 3500 children have been adopted abroad. 90% of them were half American.
In order to understand globally the situation, we have to remind the status of women on Korea. Indeed, the Korean family law of 1960 has undermined the women democratic rights by instituting a patriarchal model. Korean women have been waiting for 1991 to be allowed to enroll herself her children on their own family register instead of enrolling their children on the family register of their brothers or fathers. Nevertheless, giving to the single mothers a better financial support and the promotion of the domestic adoption are in my opinion two key factors to regulate the adoption issue.

유럽에는 46,631명의 한인 혈통의 입양아 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입양의 3명중의 한명꼴이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굉장한 숫자라고 볼수 있지요. 


불란서에 11.090명의로 가장 많은 입양아들이 살고 있으며 8288명의 입양아들이 베네룩스3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스캔디나비아3국에 23,604명의 (한인)입양인이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이는 유럽 전 (한인)입양인의 반 이상의 숫자죠.


벨기에 가정은 수천명에 이르는 한국 아이들을 입양해 왔으며,대부분 한국 정부에 의해 공식 인정된 두 단체,홀트와 SWS를 통해서 입양돼 왔습니다. 


사견인데 중요한것은 입양은 전쟁직후 인도주의적인 해결책으로 시작된 것 입니다. 수천명의 아이들이 고아가 되었거나 가족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많은 아이들이 그들의 부모가 미국 군인이었다는 사실로 오명을 써야만 했습니다. 전쟁직후 한국 정부는 Child Placement Service(고아소개소) 라는 기관을 구성했습니다. 1953년과 1960년 사이에, 3500명 정도의 아이들이 해외로 입양되었는데 그중 90%가 미국계 혼혈아 였습니다.


상황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한국 여자들의 사회적 지위에 대해서 상기해야 합니다.


1960년대 가족법은 가부장법을 제정함으로서 여성의 사회적 평등의 권리를 약화시켰습니다.


한국 여성들은 1991년까지 기다리고 나서야 자신들의 자녀를 자기남자 형제나 아버지의 호적에 올리는 대신 자신의 호적아래 등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편모에게 더 낳은 제정지원을 보조하고 국내입양을 촉진하는 것이 제 의견으론 입양문제를 조절 할 수 있는 두 가지 핵심 요소라 봅니다.


유로저널: 


What would you tell us about S. Korea ?


한국에 대해 무었을 이야기 해 주실수 있겠습니까?



Mr. Ducarme : 


South Korea is a young democracy but she deserves all our attention especially for the peace process with the North Korean neighbor. I have been very pleased to see a few days ago, the trains crossing the demilitarized zone. 56 years have been necessary to break the last remnants of the Cold War!
A long way has been done since the first summit between the two leaders in June 2000.
As many people, I kept also in mind a wonderful remember of the Olympic Games which took place in Seoul in 1988, unfortunately, I’ve never been in Korea but I hope one day I will have this opportunity. Then, I could visit all those tourist Meccas such as the Confucianist temple Jongmyo, the Buddhist centers d’Haeinsa and of course Chang-deokgung. I have been reported so many things about this palace, I do really want to see it with my own eyes and make it discover to my children!


한국은 민주주의 역사는 짧지만 이웃인 북한과의 평화적인 관계유지를 위한 과정을 보자면 충분히 우리의 관심을 끌만합니다. 


며칠전 저는 비무장지대를 지나는 기차를 보면서 아주 기뻣습니다. 냉정의 앙금을 깨는데 56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했습니다. 


000년 6월 두 지도자의 최초 정상회담이래 많은 과정을 겪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처럼 저도 1988년 서울에서 열린 올리픽의 멋진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한국엔 한번도 방문한 적은 없지만 언젠가 그런 기회를 가지리라 희망합니다.


그런날이 오면 종묘나 해인사, 물론 청덕궁 같은 관광 명소를 다 방문하여 직접 제 두 눈으로 보고 싶으며 저의 아이들에게도 보여 주고 싶습니다.


유로저널: 


What is your opinion on Free Trade Agreement between S. Korea and E.U.? Would you support that?
한국과 유럽연합 의 자유무역 협정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지요? 지지하시는 입장이신가요?



Mr. Ducarme : 


The first round for bilateral negotiations for a free trade agreement took place in Korea last May. The Chief of staff Kim Han-Soo was more than satisfied but also very pragmatic pretending that issues could still always happen later.
The next round will take place here in Brussels next July concerning the major issue, the custom dues reduction. As you might be aware of it, automotive industry is one of the most highly important stakes. European Union wants to break into the overprotected South Korean car’s market and Korea want to dope his exportations.. I’m sure a convenient agreement for both sides will be found!


지난 5월 한국에서 자유 무역 협정에 관한 쌍방 협상이 최초로 이루어졌지요. 김한수 수석대표는 아주 만족스러워 했으나??문제는 항상 나중에 발생할 수 도 있다는 신중한 자세 였습니다.


다음 회담은 오는 7월에 여기 브뤼셀에서 중요한 사안인, 관세의 감세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알고 계시다시피, 자동차 산업은 가장 중요한 투자(산업)중의 하나입니다. 유럽연합은 한국의 과잉보호된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기를 원하며 한국은 수출에 대해 더 힘쓰기를 원 할 것입니다. 저는 양자간에 좋은 협정이 체결되리라 확신합니다.



■ 벨기에 정치 상황


1830년 나폴레옹이 워터루 전쟁에서 패한후 연합국에 의해 세워진 후 계속 입헌군주제도 를 채택하고 있으나 왕은 정치에 개입을 안함.


연방정부및에 3개의 정부로 나눠져 있으며 11개의 정당이 있으나 언어권의 인함으로 각정부안에는 대개 5-6개의 정당이 있다고 볼 수있음. 


연방정부는 외교와 국방을 주로 맡고 있고 상원과 하원을 두고 있음.


상원 71석 과 하원 150석 이며 수상 선거는 간접선거로 제 1당의 당수가 추천하여 하원을 통과하여 추천됨. 그러나 제1당은 꼭 50% 이상의 득표율이 있어야 하므로 모자를시 타당과 연합하여 정부각료를

나눠 선출함.



-현재 하원 의석수 (총 150 석)


왈롱 (불어권) 정부 / 플레미쉬 (화란어권) 정부


MR 25 석 (개혁당) / VLD 25 석 (개혁당) / PS 25석 (사회당) /Spa 23 석 (사회당)
CdH 7 석 (기민당) / CdV 21 석 (기민당) / Ecolo 4 석 (녹색당) /Groon 0 석 (녹색당)
FN 1 석 (극우당) / Vlaams Blok 18석 (극우당) / NVA1 석

-현재 상원 의석수 (71 석)


MR 10 VLD 0 / 
PS 10 Spa 12 / CdH 3 CdV 9 / Ecolo 2 VB 8 /F N 1
Independent 5(무소속) / Prince Philippe 1 (필립 왕세자)

■ Daniel Ducarme씨 약력


1954년 생, 부인과 4자녀

벨기에 국무장관 (명예직, 왕이 지정)
State Minister
MR 당 창수 (2002년)
MR International (유럽 우익당 연합) 회장
유럽의회 수석 부의장 (1984 년)
벨기에 하원 부위원장 (1992년)유럽
의 회 의원 (1999)




dan01.jpg


유로저널 벨기에 지사 특별 취재팀 : 


이종춘 (John Lee) , Roland Modrie, Florimond Ma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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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knews.net/xe/67355
Date (Last Update)
2007/05/31 23:16:26
Category
베네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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