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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교육의 요람이 된 이화학당은 1886년 미국 북감리교 선교사였던 스크랜톤 (Mary F. Scranton) 부인에 의...

Posted in 유럽전체  /  by 유로저널  /  on Aug 03, 20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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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교육의 요람이 된 이화학당은 1886년 미국 북감리교 선교사였던 스크랜톤 (Mary F. Scranton) 부인에 의해 시작되었다. 여성이 대문 밖에서 교육을 받는다는 것 자체를 불경스럽게 여기던 19세기 말, 학생을 모집하러 다녔으나 결국 단 한 명의 학생을 겨우 얻어 시작하였던 이화학당. 지난 123년의 역사동안 약 17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현재 2만 3천여 명의 재학생들이 내일의 꿈을 안고 교육과 연구에 전진하고 있다.

올 2월에 한국을 방문하였던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바쁜 공식 일정가운데 특별히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하여 2천여 명의 재학생들이 대강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여성의 경쟁력 강화“ 라는 제목으로 약 한 시간에 걸친 강연가운데 당당하면서도 솔직하게 자신의 삶을 말하여 젊은 여대생들과 그 자리에 참석했던 여성 리더들의 공감대를 얻으며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클린턴 장관에게 명예이화인의 패를 수여하였던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이 지난  7월, 독일의 베를린 자유대학, 훔볼트대학, 괴팅겐 대학, 튀빙엔대학, 프랑크푸르트 대학 등을 방문하여 이화여자대학교와 교류협정을 맺었다.

이 총장은 세계 고등시민을 키워내는 글로벌대학, 지식순환의 정점에 서기 위한 이화학술원 설립 등 다각적인 발전전략을 통해 이화여자대학이 세계 100대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것을 선언했다. 오랜 친분이 있던 전 훔볼트 대학 마이어 총장댁을 방문한 이배용 총장을 만나 „이화“ 의 꿈과 비전을 들어보았다.



유로저널: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 전 훔볼트대학 마이어 총장님과는 어떠한 친분이신지요?

이배용 총장 : 십년 전인 1999년에 마이어 전 총장님을 독일에서 뵙게 되었는데 일본과 중국은 많이 다녀보셨는데 아직 한국은 가지 못하였다고 말씀하셔서 제가 그 해 11월에 사모님과 함께 두 분을 한국에 초대하였지요. 그 때 한국에 오셔서 이화캠퍼스를 보여드렸고 창덕궁을 세 시간 동안 돌아보며 자세히 설명을 해드렸더니 그 분들이 "그 동안 72개국을 다녀보았지만 한국만큼 자연친화적이고 인간친화적인 문화를 본 적이 없다" 고 하시며 굉장히 인상이 깊었다고 말씀하셨어요. 특히 서울에 산이 많아 자연친화적이며 여성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말하였지요. 그 후 2000년 5월에 처음으로 그 당시 동독의 훔볼트대학과 이화여자대학이 교류협정을 맺었어요. 2001년에는 통일학술대회를 개최하면서 이 분을 연사로 초청하였어요. 그 때 단풍이 아름다운 11월에 안동서원을 보여드렸는데 한국의 문화가 죽어있는 문화가 아니라 살아있는 문화라고 하면서 감탄하셨지요.    


유로저널: 독일을 방문하신 목적이 무엇인지요?

이배용 총장:  독일방문은 다섯 번째인데 이번에 방문한 것은 Ewha in Germany 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부터 11일까지 베를린 자유대학, 훔볼트대학, 괴팅겐대학, 튀빙엔대학, 프랑크푸르트대학 등을 방문하였어요. 이화인들이 해외의 대학에 나가서 글로벌 교육을 받고 세계의 지도자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동안 Ewha in New York, Ewah in London, Ewha in Beijing 등 해외 20개 거점을 확보하였습니다.


유로저널: 해외거점센터가 있는 지역이  어디입니까?

이배용 총장: 지난 2006년 8월에 총장으로 취임하고 나서부터  이화의 교육과 연구의 국제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해외거점센터를 구축하려고 방학 때마다 세계의 대학들을 방문하기 위해 뛰어다녔어요. 그 동안 뉴욕, 베이징, 보스턴, 런던, 도쿄, 홍콩, 파리, 오세아니아, 하와이, 상하이, 베네룩스, 캘리포니아 등 세계 20개 핵심 지역에 해외거점센터를 구축하였어요. 이화인들이 다문화적 소양과 국제적 역량을 가진 세계 고등시민으로서의 여성지도자가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하려는 노력의 일환이지요.


유로저널: 이번 독일 방문의 성과는 어떠한 것입니까?

이배용 총장:  베를린 자유대학과는 한국학과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며 확대하기로 하였어요. 그리고 괴팅겐대학에는 그 동안 학생교류가 있었는데 매년 10명으로 확대하는 협정서를 체결하였지요. 그리고  이 괴팅겐 대학에 한국학과 설립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어요. 튀빙엔 대학교에서 교환협정 조인식을 진행하고 매년 2명의 학생을 교환하기로 체결하였어요. 이 대학은 국내 사무소 설립을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 대학에서 한국사무소 설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합의하였지요. 본교에 튀빙엔 대학 한국사무소 추진이 성사될 경우, 튀빙엔에서는 본교를 튀빙엔 거점으로 하여 매년 40여 명의 학생들이 파견되고 본교에서도 40여 명의 학생들이 영어로 진행되는 튀빙엔 유럽학 프로그램으로 파견될 것입니다. 또 프랑크푸르트대학의 Cornelia-Goethe-Centrum 여성학 연구소와는 여성학 분야 등 공동연구 추진과 공동포럼 개최 등을 합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하르트문트 코쉭 (Hartmut Koschyk) 한독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만났는데 이 분은 경기도 파주 캠퍼스에 세워질 글로벌평화센터의 „평화를 지지하는 세계인“ 으로 참가할 것을 합의하였지요.


유로저널: 지난 2월, 클린턴 국무장관이 이화여대를 방문하였는데 바쁜 일정가운데 어떻게 특별히 이화여대를 방문하게 되었는지요?

이배용 총장: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미국 대사를 통해 이화여대를 방문하고 싶다고 전해왔어요. 미국 선교사였던 스크랜톤 부인이 뿌린 교육의 씨가 아시아 뿐 아니라 세계 최대의 여자대학으로 성장한 것을 듣고 캐서린 스티븐스 대사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어요. 클린턴 국무장관이 아시아 순방 중 한국을 방문할 때 일정에 대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하고 있었을 때 이 분이 클린턴 국무장관에게 이화여대를 소개하였지요. 아시아 순방 중 최대 규모의 행사였어요.  


유로저널: 클린턴 국무장관에게 명예이화인 패를 수여하셨는데 그 동기가 무엇입니까?

이배용 총장: 최초의 미국 민주당 여성 대권주자로서 여성의 정치참여역사의 새 장을 열었고 법조인이자 교수, 영부인이자 상원의원, 현재의 국무장관으로서 그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 아동, 가족의 권익과 인권수호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명예이화인"수여를 하였습니다. 이 „명예이화인“ 수여는 아시아 순방 중 한국을 방문한 클린턴 장관이 이화여대를 찾은 것에 대한 화답이기도 하였지요. 이 상패를 받고 클린턴 국무장관은 자신이 감리교도인 점과 아버지의 고향이 스크랜톤 부인의 고향과 가까운 펜실베니아 스크랜톤 출신인 점, 그리고 자신의 모교인 웰슬리 여대가 이화여대와 자매학교인 점에서 „이화에 와서 이화인이 된 것은 나의 운명인 것 같다“ 고 말하였어요.


유로저널: 역사학을 전공하셨는데 어떤 특별한 동기가 있으셨는지요?

이배용 총장:  제가 이화여중 다닐 때 암기를 잘 했어요. 역사책에 연도가 자주 나오는데 제가  정확히 암기하고 있는 것을 역사 선생님이 아시고 „너는 역사 선생님이 되면 좋겠다“ 고 해주신 격려의 말이 제게 힘이 되었어요. 학생시절에 선생님의 격려의 한 마디 말이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것인가를 보며 성악가의 길도 있었지만 교육가의 길을 택하였지요. 1985년부터 정교수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교육자의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총장이 된 이후로는 강의를 하지 않는데 „총장과 함께 하는 역사문화체험“ 시간을 따로 마련하여 한국에 온 외국인 유학생들과 재학생들과 함께 종묘나 경복궁 등 한국의 문화유산을 돌아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글로벌 인재로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먼저 우리 것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로저널: 존경하는 이화의 선배가 있다면 누구입니까?

이배용 총장:  저는 이화학당을 세운 설립자이신 스크랜톤 부인을 존경합니다.  그 당시 이역만리 먼 땅이었던 한국에 와서 외로움을 극복하고 한 사람 학생을 데리고 교육의 씨를 뿌렸던 그 분의 마음은 어떠한 마음이었을까를 생각해보곤 합니다. 또 우리나라 최초의 여의사였던 박에스더님은 미국 유학 후에 의사가 되어 돌아와서 1910년대에 당나귀를 타고 안 가는 데가 없이 다니며 아픈 여성들을 치료하였던 헌신적인 의사이셨지요. 독립의 열정을 가지고 구국활동에 힘썼던 유관순님, 초대 한국인 총장으로 이화의 길을 넓혔던 김활란 박사님도 존경합니다. 그 분을 통해 이화 캠퍼스가 확장되는 기초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지요.


유로저널: 인생의 좌우명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후배들이나 제자들에게 조언을 주신다면 어떠한 말씀을 주시겠습니까?

이배용 총장: 저는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많은 것이 보이지요. 학생들에게 „너는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말해줍니다. 저는 „주. 전. 자.“ 라는 말로 자주 학생들에게 말하는데 ‚주’는  주체성을 말하고 ‚전’은  전문성을 말합니다. 실력이 있어야 인정을 받는데 이것이 전문성이지요. ‚자’는 자신감을 말합니다. 이 자신감에는 겸손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마치 주전자에 물을 담듯이 사랑과 겸손과 헌신의 물을 채워서 이 물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사랑과 헌신, 개척과 도전정신을 가진 책임감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세대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다음 세대를 생각하고 나누어주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로저널: 앞으로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이배용 총장:  „글로벌 이화 2010 프로젝트“ 를 통해 총 20개 해외 거점 캠퍼스를 구축하였는데 2010년까지 신입생의 60%를 파견하여 국제화 역량을 높이려는 계획입니다. 그리고 통일의 시대, 평화의 시대, 글로벌 시대를 대비하여 현재 경기도 파주 캠퍼스를 건축하고 있어요. 최첨단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여 이화의 연구경쟁력을 강화하는 미래 대학 캠퍼스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파주는 군사분계선인 DMZ 에 아주 가까이 있어서 남북통일이 될 경우에 세계평화의 최전선에 위치하게 되지요. 이 곳에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글로벌평화센터, 국제기숙사 등을 건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파주 캠퍼스 조성사업을 위해 기부한 분들의 이름을 파주 캠퍼스 내 부지 모양의 조형물에 이름을 새기려고 합니다.  


유로저널:독일과 유럽에 살고 있는 이화 졸업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무엇입니까?

이배용 총장: 미국에서 동창들의 모임은 아주 활발합니다. 제가 미국을 방문하였을 때, 약 300명의 동창들이 모였어요. 지난 해 파리를 방문하였을 때에는 80대이신 선배님부터 20대 동창까지 약 70명이 한 자리에 모였지요. 독일은 한 곳에 모여사는 것이 아니라  지역적으로 분산되어 떨어져 살고 있어서 만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동창들이 네트워크를 이루고 자주 만나서 후배들과 차세대들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면 좋겠어요. 많이 바쁘겠지만 자주 모여서 서로 지혜를 나누고 네트워크를 이루어가면 이것이 살아가는 데 큰 자산이 된다고 생각해요. 오늘날 전세계 대학들의 여학생 비율이 50%를 넘고 각 분야 정상의 자리에 서는 여성들이 크게 늘고 있는데 이화는 ‚여성’과 ‚아시아’ 라는 두 개의 주요 키워드들을 대표하는 존재로 그 역할과 책임이 더욱 커지고 있지요. 이화인들이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세계문명을 선도하고 대학문화를 주도하는 초일류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동창들이 힘과 사랑을 모아줄 것을 부탁드리고 싶어요.


이배용 총장은 2008년 4월부터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을 맡아왔고 지난 4월에는 제 15대 국공립대학 및 사립대학 총장협의회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내년 4월 7일까지 여성 총장으로는 최초로 대교협 수장을 맡게 된 것. "여성의 세기" 라는 21세기의 시대적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06년 이래 21세기 모든 분야를 앞장서 주도하는 „이니셔티브 이화“ 라는 기치아래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서 지도적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세계의 대학을 방문하며 부단히 뛰고 있는 이 총장에게는 방학이나 휴가가 없다. 후배사랑, 모교사랑, 나라사랑, 세계평화를 향한 열정으로 가득찬 이 총장의 비전대로 세계인들이 손에 손을 잡고 경기도 파주캠퍼스의 통일로를 걸어가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비전 넘쳤던 인터뷰를 마쳤다.


(독일 유로저널)
유한나 기자
hanna2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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