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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전체
2025.04.04 01:00
오스트리아 한인 WCN 송효숙 대표 이사, 황금명예훈장 수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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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한인 WCN 송효숙 대표 이사, 황금명예훈장 수훈해 부군인 박종범 오스트리아 영산 그룹 회장겸 월드옥타 회장도 오스트리아에서는 매우 드물게 2013년에 같은 훈장을 수훈해 유럽 한인 사회 '겹경사'로 높은 평가 받아 오스트리아 한인문화원 이사장이자 WCN의 송효숙 대표 이사가 오스트리아 연방정부 황금명예훈장(Goldenen Ehrenzeichens fuer verdienste un die Republik Oesterreich)을 수훈했다. 오스트리아 연방정부 황금명예훈장증과 훈장을 받은 송효숙 WCN대표이사와 수여자이 오스트리아 외교부 국제문화국장 레지나 루스 대사 부군인 박종범 영산그룹 회장겸 월드옥타 회장도 2013년에 같은 훈장을 수훈해 오스트리아내에서도 부부가 함께 훈장을 수훈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한인 사회는 물론이고 유럽 한인 사회에 겹경사이다. 지난 2013년에 같은 황금명예훈장을 받은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과 부인 송효숙 대표이사의 기념 촬영 WCN(World Culture Networks)은 오스트리아 영산그룹 산하 문화기획사로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하고 있다. WCN은 문화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자 전 세계 음악가들이 국제적인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돕고 각 나라 간의 우정을 다지는 문화 외교 역할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오스트리아내 권위있는 한인동포 대표 언론 NKANews(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28일 오후 4시 세계 음악의 수도에서 일어나는 행사답게 빈 필하모니 아카데미 3중주단의 하이든 트리오 제 1번 ‘론도너’가 연주되는 가운데서 송효숙 WCN대표이사의 오스트리아 연방정부 황금명예훈장(Goldenen Ehrenzeichens fuer verdienste un die Republik Oesterreich) 수훈식이 거행되었다. 비엔나 연방정부 외교부 청사 내 알로이스 목킹 홀에서였다. 외교부 국제문화국장 레지나 로스 대사의 수훈식 개회사는 송효숙 WCN대표이사의 수훈식을 음악으로 시작한다는 말이었다. 빈 필하모니 아카데미의 플루티스트 페트라 란트쉬너, 바순니스트 메린 아치켈, 오보에이스트 케르스틴 슈타인보베스가 차례로 소개된 후 이 3중주단은 조제프 하이든의 트리오 제 1번 ‘론도너’ 제 1악장으로 서주를 삼았다. 외교부 사무총장 니코라우스 마르쉬크 대사가 송효숙 WCN대표이사에게 오스트리아 연방정부가 황금명예훈장을 수여하게 된 이유를 그들이 인정한 공적서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송효숙 대표이사가 오스트리아 공화국을 위해 이룩한 공로였다. 마르쉬크 사무총장은 2011년 비엔나에 세계문화네트워크(World Culture Network:WCN)를 창설한 송효숙 대표이사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후원사 및 빈 필 한국공연 에이전시로, 빈 국립음대와 헬무트 도이취 오스트리아 가곡 콩쿠르 공동주최사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한국공식파트너사로, 빈 국립오페라 한국 장학생 성악가 양성 등 오스트리아 음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먼저 소개했다. 이어 마르쉬크 사무총장은 비엔나 한인문화회관 관장과 비엔나 한인소년소녀 합창단 단장으로도 봉사중인 송효숙 대표이사가 빈 소년합창단 한국 공연 에이전시 겸 동 음악캠프 한국 공식 파트너사, 슈탄웨이와 쇼펭 콩쿠르 우승자 콘서트 한국 공식 파트너사로 많은 공적을 이룩한 일도 소개 되었다. 음악 기여 외에 빈 국립미술사 박물관과 빈 레오폴드 미술관 후원기금모금 사업 참여 등과 오스트리아 양로원 자선 콘서트, 난민기금모금 자선 콘서트 개최 등에 대한 공적도 소개 했다.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하인츠 피셔 박사는 축사를 통하여 " 오랫 동안 개인적인 면에서도 친분을 쌓아 온 송효숙 대표이사와 부군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부부가 오스트리아를 위해 세운 공로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부인에 앞서 2013년 박종범 회장이 오스트리아 황금명예훈장을 수훈한 한 것을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다. 축사를 하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하인츠 피셔 박사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함께 비엔나 ‘반기문 센터’ 공동 이사장이기도 한 하인츠 피셔 전 대통령은 송효숙 대표이사의 오스트리아에 대한 음악, 미술, 자선활동 등에 대한 공로를 자신이 평소 보고 느낀대로 평가하면서, “송효숙 대표이사가 오스트리아 훈장을 수훈하는 것은 특별한 사건에 속하며, 오스트리아에 특별한 공로가 있음을 말하는 것으로, 저는 귀하의 노고와 업적을 높이 평가 합니다”고 말했다. 하인츠 피셔 전 대통령은 “우리는 귀하와 귀하의 가족이 오스트리아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며,”우리는 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 공화국 간의 경제적인, 특히 문화적인 협력에 있어서 귀하에게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셔 전 대통령은 특별히 작년 10월 말에 비엔나에서 열렸던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비엔나’의 축사자로 초빙되었던 사실을 지적,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에서 열린 대한민국 무역 박람회의 성공을 축하하고, 이 역사적인 대회를 비엔나에서 개최한 것은 박종범 회장과 송효숙 대표 두 부부의 공로라고 높이 평가했다. 하인츠 피셔 박사는 송효숙 대표에게 ”귀하의 훈장수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우리 모두는 귀하와 귀하의 가족에게 오늘이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계속 건강 하시고, 오스트리아와 계속 좋은 인연을 맺어 주시며, 귀하의 업적에 대한 우리의 감사를 받아 주시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사회자로 외교부 국제문화국장 레지나 루스 대사가 나와 송효숙 WCN 대표이사에게 오스트리아 연방정부 황금명예훈장증을 수여하고 훈장을 달아 주었다. 연방정부 의전 전례에 따라 초대한 40여 명의 한-오 양국 축하객 들이 큰 박수갈채를 보냈다. 답사에 나선 송효숙 WCN 대표이사는 함상욱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대사와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하인츠 피셔 박사, 외교부 사무총장 니코라우스 마르쉬크 대사 등 귀빈들과 축하객들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했다. 송효숙 대표이사는 답사에서 “삶의 절반을 보낸 오스트리아, 우리 가족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나라, 부부가 사업을 시작한 나라, 우리는 여기에서 평생 지속되는 관계를 맺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 대표 이사는 " 저의 두 아들은 이곳에서 자랐고, 교육을 받았고, 그들은 여기서 아내들을 만났고, 이곳은 나의 손자들이 태어났고, 학교에 다니는 나라입니다.”고 계속했다. 눈물이 맺힌 듯 한 송효숙 대표이사는 “저는 이 훈장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을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러한 인정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깊은 영광을 느끼면서 언제나 오스트리아에 기여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고 밝혔다. 화려한 바로크식의 알로이스 목킹 홀은 다시 빈 필 아카데미 3중주단의 축가 연주로 아름답고 감사하는 감동의 물결이 넘쳤다. 조제프 하이든의 제 1번 트리오 ‘론도너’의 제 2악장과 제 3악장이 계속하여 연주되었다. 수훈식은 세계 음악의 제일 나라 수도 비엔나답게 음악으로 끝났다. 외교부가 마련한 축하 리셉션 속에서 송효숙 대표이사에 대한 축하와 기념사진 촬영이 계속 되었다. 이날 수훈식에는 오스트리아 측에서 전 대통령 하인츠 피셔 대통령 부부와 니코라우스 마르쉬크 외교부 사무총장, 레지나 루스 외교부 국제문화국장, 연방정부 장관을 지낸 한-오친선협회 크리스티네 마렉 회장, 울리케 지히 빈 국립음대 총장, 미하엘 슈바르칭어 전 주한오스트리아 대사 부부 등이 참석했다. 한국측에서는 함상욱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 박종범 영산그룹 회장 겸 월드옥타 회장, 이덕호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장, 천영숙 오스트리아 한인간호협회장, 전미자 비엔나 한인문화회관 이사장, 임진홍 한국문화원장, 김종민 비엔나 한글학교 이사장, 김태희 한글학교 교장, 한만욱 민주평통 오스트리아지회장, 황병진 오스트리아 한인문우회장, 성경란 전 오스트리아 국제부인회장. 정상희 빈국립음대 부교수, 김성대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부영사, 김충자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 부사장, 전양순 비엔나 한인문화회관 부관장 부부, 박상욱 동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박종범 회장과 송효숙 대표이사 부부의 장남 박건영 영산그룹 오스트리아 법인장과 부인 안지은씨, 차남 박건호 싱가포르 변호사 등 가족들과 김봉재 상무, 김현태 이사, 권병석 슬로바키아 찔리나 공장 수석 매니저 등 영산그룹 해외지사 간부직원들이 참석했다. 박종범 회장과 송효숙 대표이사 부부 가족들의 축하사진-함상욱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대사 박종범 회장과 송효숙 대표이사는 수훈식의 모든 순서가 끝난 후 한-오 축하객들을 위한 만찬회를 인근 쉐라톤 호텔의 벨라 벨라 식당에서 베풀었다. 이 만찬회에서 송효숙 대표이사가 만찬 초대말씀을, 크리스티네 마렉 한-오친선협회장과 전미자 아카키코 회장이 만찬축사를, 미하엘 슈바르칭어 전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가 건배사를 했다. < 기사 및 사진: 유로저널과 기사를 공동 공유하고 있는 NKANews제공 및 유로저널 일부 기사 첨부> NKANews는 오스트리아내 활동하고 있는 권위있는 한인동포 언론사로 '새로운 한국 오스트리아'의 영문 제호로 김운하 발행인이 대표를 겸하고 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shkim@theeurojourna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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