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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15.09.07 23:33
램퍼드와 주제 무리뉴 ,기네스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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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퍼드와 주제 무리뉴 ,기네스에 올라 첼시를 대표했던 미드필더 프랭크 램퍼드가 첼시를 상대로 골을 넣으면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팀에 골을 넣은 선수’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램퍼드는 1995~96시즌 웨스트햄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 2001년 첼시로 옮겨 14년간 뛴 다음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그는 프리미어리그 20년 생활 동안 총 46개 구단과 경기를 가지면서 총 39개 클럽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것으로 드러났다. 공교롭게 램퍼드가 기록을 채우게 된 39번째 구단은 자신이 혼을 바쳐 뛴 친정팀 첼시였다. 램퍼드는 2014년 여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뉴욕 시티와 계약했는데, 뉴욕 시티가 2015시즌부터 리그에 뛰어드는 관계로 자매구단인 맨시티에 1년간 임대 생활을 했다. ![]() 한편,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은 무려 4개의 상을 한꺼번에 거머쥐었다. 서로 다른 팀을 맡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머쥔 감독(2팀·공동 1위),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승점 우승(95점), UEFA 챔피언스리그 100경기 최연소 지휘 감독(49세 12일), 프리미어리그 홈 무패 신기록(77경기) 등이 수상 내역이다. <사진: 기네스 홈페이지 전재> 유로저널 스포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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