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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7.03.07 05:25
2 월 수출입, 각각 20% 대 이상씩 증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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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 수출입, 각각 20% 대 이상씩 증가해 2월 수출은 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두 자리수 증가율을 보이면서 2011년 9월 이후 65개월만에, 그리고 2012년 2월(20.4%) 이후 최대 증가율 을 기록했다. 2월 수입도 또한 2개월 연속 두자리수 증가율을 기록해 2011년 12월 이후 62개월만에 최초로, 그리고 2012년 2월(23.9%) 이후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2016년 1월과 2월 두 달간 수출 총액은 722억달러로 전년 대비 -16.6%가 감소했으나, 2017년 1월과 2월 두 달간에는 총 835억 달러로 2015년 두 달간에 대비해 15.7%의 증가률을 기록했다. 수입면에서는 2016년 1월과 2월 두 달간 수입 총액은 605억달러로 전년 대비 -17.5%가 감소했으나, 2017년 1월과 2월 두 달간에는 총 735억 달러로 2015년 두 달간에 대비해 21.5%의 증가률을 기록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 흑자는 2016년 1월과 2월 두 달간에는 117억 달러를, 2017년 같은 기간동안에는 100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17억 달러의 흑자가 감소했다. 수출의 경우, 10 대 수출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54.2% 증가)는 스마트폰 탑재용량 증가 및 SSD향 수요 증가로 5개월 연속 증가해 사상 최대 월간 수출실적(64.0억 달러) 기록했고,석유화학(42.6% 증가)의 경우는 수출단가 상승 및 신증설 설비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로 2014년 10월 이후 최대 수출실적 기록(38.1억 달러)과 함께 2014년 10월이후 28개월 만에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석유제품(72.3% 증가)의 경우는 수출단가 상승 및 스프레드(제품단가-원유가) 확대로 2015년 7월 이후 최대 수출실적 기록(28.9억 달러)과 함께 4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했으며, 철강(42.9% 증가)은 철강재 수출단가 상승, 프로젝트성 철구조물 수출(5.7억불) 등으로 2014년 12월 이후 최대 수출실적 기록(29.6억불)에 이어 4개월 연속 증가했다. 평판DP(20.1% 증가)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출 호조 지속,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 상승 등으로 2013년 5월 이후 45개월 만에 4개월 연속 증가했고, 일반기계(10.1% 증가)의 경우는 중국·인도 경기회복으로 건설기계 수요 증가, 신형 스마트폰생산용 금형 수출 증가 등으로 2015년 1월 이후 25개월 만에 4개월 연속 증가했다.자동차 수출(9.6% 증가)은 유럽연합(EU) 및 중남미·러시아 등 신흥시장으로의 수출 증가로 2개월 만에 수출 증가로 전환했으며, 차부품(7.2% 증가)도 대(對)일본·중남미 수출 호조로 2개월 연속 증가했다. 컴퓨터(14.0% 증가)의 경우 수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차세대기록장치(SSD) 수요 확대 지속으로 10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했고, 섬유 제품(8.0% 증가)은 단가 하락폭 완화, 중국 춘철 연휴 이후 수요 증가, 대 (對) 베트남 수출 호조 등으로 3개월 만에 수출 증가로 전환했다. 반면, 선박·무선통신기기·가전 등 3개 품목은 수출이 감소했다. 선박(-29.5% 감소)은 고부가가치선인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쇄빙선 등 3척 포함 총 21척 수출했고, 무선통신기기(-21.0% 감소)는 갤럭시 노트7 단종 영향 지속 및 신규 전략폰 국제적 출시시기 변동(갤럭시 S8: 2016년 3월→2017년 4월) 영향으로 감소했다. 가전(-14.5% 감소)은 해외공장 생산확대 및 부분품 현지조달 확대에 따라 텔레비전(TV) 부분품 중심 수출이 감소했다. 유망품목의 경우 화장품·의약품·농수산식품 등 5대 유망소비재 전품목이 수출 증가했고, 차세대저장장치(SSD)·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출 증가가 지속되었다. 화장품은 메이크업 및 기초화장품을 중심으로 증가세 지속, 주력시장인 대(對)중국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역대 2위 월간 수출실적(4.1억 달러) 기록했다. 농수산식품도 라면·커피 등 가공식품 및 인삼류 등 중심 수출 증가로 2016년 5월 이후 10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했다. 차세대저장장치(SSD) 수출은 9개월 연속 두 자리수 증가율 기록,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8개월 연속 두 자리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2015년6월부터 21개월 연속 증가했다. 지역별 수줄의 경우 독립국가연합(CIS) 62.4%, 베트남 37.3%, 아세안 31.2%, 중국 28.7%, 유럽연합(EU) 27.5%, 일본 21.1%, 중남미 19.5%, 인도 17.5%, 미국 1.7%, 가 증가한 반면 중동?9.9%은 감소했다. 한국 유로저널 안규선 기자 eurojournal12@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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