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파독간호사 엔젤 모국방문 10월28일 마지막날-⑤ 대전 국군사관학교 방문 6박 7일 그동안 박소향 회장의 철두철...

Posted in 독일  /  by eknews05  /  on Dec 27, 2019 09:09

파독간호사 엔젤 모국방문 1028일 마지막날-⑤ 대전 국군사관학교 방문




 

 

67일 그동안 박소향 회장의 철두철미하게 짜인 프로그램으로 몰랐던 한삼 모시를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는 제작 과정과 경주 엑스포 서천 갯벌 가는 곳마다 그곳에 계시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환영과 진수성찬 등 잊을 수 없는 날 들이었다.

오늘은 여행 일정 마지막 날로 아침에 맛있는 해장국으로 시작하여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를 방문 할 계획이다.




 

나는 벌써 설렘이 앞선다. 옛날 간호대학 졸업할 무렵 육군 간호장교로 와 달라고 할 때 외국에 나갈 생각에 그때는 안 중에도 없었으나 지금은 Uniform만 보아도 멋지고 자랑스러워 보인다.






10.28-4 k.jpg






대전 국군사관학교(Forces Nursing Academy 육군 준장 권명옥 학교장)는 대한민국 육, , 공군 간호장교 양성을 위해 1951년 설립된 대학교이다.

권명옥 육군 준장 학교장의 환영 축사에 경제 발전과 선배들의 꾸준한 한국의 위상을 올리고 늘 감사하는 마음이며 김춘수 중령의 자세한 브리핑이 있었다.





재 간협 박소향 회장은 이곳에 오게 된 것이 감개무량하며 우리는 50년이라는 세월을 국위 선양 하며 살았지만 늘 그리운 고국과 발전하고 있는 모국 어떻게 생활하고 하는 궁금증과 같은 직업인으로 어떤 목적과 현재 후배들의 생활과 배움 등등을 알고 싶어 방문하게 되었다며 아울러 저희를 초청해 주심에 대단히 감사하다는 인사가 있었다.






이곳 국군사관학교는 군사교육, 인성교육 등 재난간호 교육과정, 외상간호학 과정운영, 전투, 여성건강관리 교육, 등 간호 훈련 Simulation 학술교류, 협력 활성화 등 옛날 우리 배울 때와는 달리 모든 것이 체계적 조직적으로 기계화는 물론 현대화되어 있었다. 이곳에 들어 가려면 남자는 1:47 여자는 1:64라는 경쟁력이라 한다.





 

마침 1965년 독일에 간호사로 오셨던 고 원영희 님의 6.25 참전 용사로 화랑 무공훈장 수여식을 고 원영희 장남 이유경 님을 모시고 그 가족에게 훈장증 수여식이 있었다.

우리는 축하 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함께 하였다.





또 학구열과 선배들의 간호교육 경험담도 들으려고 생도들의 토론도 진지하여 시간의 여유가 있었다면. 어쨌든 자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모국을 위하여 자부심을 품으라고 파이팅을 해 주고 싶다.

 

 




10.28 k.jpg





 

아쉬운 시간을 뒤로하고 경치가 아름다운 대전 Terra Beo을 방문하였다. 앞이 탁 트인 동해와 잘 가꿔진 정원에 앉으면 시인들이 시를 읊기에는 너무나 적합한 살고 싶은 욕망까지 불어넣는 곳이었다.



이곳에 가니 우리를 대접하려고 커피와 케이크 등을 마련하고 50주년 파-독 간호사 행사에 도움을 주셨던 이종서 대표, 박은희 이사, 정소정 교수, 강정규 의원님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였다.



그때 파- 50주년 때 도와주신 분께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박소향 회장이 감사장을 준비하여 감사장 전달식이 있었다. (감사장: 이종서 대표, 박은희 이사, 정소정 교수)

가는 곳마다 훈훈한 모국애를 느끼며 그 풍토에 맞추어 여러 가지 선물도 늘 함께하였다.





10.28-1 k.jpg




 

 

마지막 날에는 그곳에 참석한 모든 분께 구운 소금 3,5kg 을 받으며 내게는 구운 소금이라는 말도 못 들어 보아 독일에 가지고 오고 싶었지만, 그 무거운 것을 가지고 올 수 없어서 유감이었다.



 

 

이번 파-독 간호사 모국 방문은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고 그동안 박소향 회장의 짜임새 있는 서로 배우고 체험하면서 더욱더 많은 것을 알게 되어 기뻤으며 박소향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울러 엔젤 여행사 팀들께도 시간상으로 힘들었지만, 소화를 잘 시키고 우리를 기쁘게 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글 문정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독자기고/특별기고 사용 방법이 10월26일부터 새로 바뀌었습니다. 2010-10-28 20292
공지 유럽전체 유럽 내 각종 금융 사기사건, 미리 알고 대비하면 피해를 막을 수 있다. 2011-04-04 18840
공지 유럽전체 유럽한인총연합회 전현직 임원 여러분 ! 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2011-09-05 17065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 2011-10-26 11540
공지 스칸디나비아 노르딕 지역 내 독자기고 및 특별기고 2019-01-12 3527
공지 유럽전체 남북관계의 파국, 더 나은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imagefile 2020-06-18 676
620 유럽전체 살며 사랑하며 imagefile 2020 / 06 / 30 105
619 독일 쾰른 한인천주교회 50주년 기고문(3) 빛을 비추소서! imagefile 2020 / 06 / 23 624
618 독일 쾰른 한인천주교회 50주년 기고문 (2) ʺ쾰른 한인 천주교회의 시작은 아주 작은 등불이었습니다.ˮ imagefile 2020 / 06 / 18 1245
617 유럽전체 전쟁과 분단의 아픔 75년, imagefile 2020 / 06 / 15 488
616 독일 쾰른 한인천주교회 50주년 기고문-빛을 비추소서! imagefile 2020 / 06 / 09 1308
615 독일 <모금후기> “코로나 19”에 대한 대구 / 경북 돕기 모금운동 ! imagefile 2020 / 03 / 18 441
614 유럽전체 북유럽에서 바라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imagefile 2020 / 03 / 17 285
613 유럽전체 미래통합당, 신천지와 관계를 밝혀야 (독자기고문): 3월 20일 수정 2020 / 03 / 15 547
612 유럽전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 imagefile 2020 / 02 / 19 458
611 유럽전체 유럽 내 많은 한인단체들, 여전히 부끄럽게도 '설날'을 구정으로 imagefile 2020 / 01 / 28 615
» 독일 파독간호사 엔젤 모국방문 10월28일 마지막날-⑤ 대전 국군사관학교 방문 imagefile 2019 / 12 / 27 400
609 독일 파독간호사 엔젤 모국방문 10월27일 서천군 편(26일 포함)-④ 서천군 방문 imagefile 2019 / 12 / 27 328
608 독일 파독 엔젤 모국방문 10/25일 금요일-③ 경주 imagefile 2019 / 12 / 27 397
607 유럽전체 일본군 성노예 제도 피해자 기림사업 이야기 (6) 평화의 소녀상, 해외에 세우는 이유 imagefile 2019 / 12 / 10 466
606 유럽전체 일본군 성노예 제도 피해자 기림사업 이야기 (5) '위안부' 문제에 관한 몇 가지 오해 imagefile 2019 / 12 / 04 404
605 유럽전체 일본군 성노예 제도 피해자 기림사업 이야기 (4) '위안부' 문제에 관한 몇 가지 오해 imagefile 2019 / 12 / 04 283
604 유럽전체 일본군 성노예 제도 피해자 기림사업 이야기 (3) 슬픔과 투쟁과 연대의 다큐영화 <침묵> imagefile 2019 / 12 / 04 366
603 유럽전체 일본군 성노예 제도 피해자 기림사업 이야기 (2) 평화의 소녀상, 독일사회와 소통하기 imagefile 2019 / 12 / 04 351
602 유럽전체 일본군 성노예 제도 피해자 기림사업 이야기 (1) <평화의 소녀상> 과 우리들의 자리 imagefile 2019 / 12 / 04 276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