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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 아래 내용은 독자 기고로서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른 내용이 있을 수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미래통...

Posted in 유럽전체  /  by admin_2017  /  on Mar 15, 2020 04:20
독자 기고
아래 내용은 독자 기고로서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른 내용이 있을 수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미래통합당, 신천지와 관계를 밝혀야


YTN이 3월 10일부터 매일 단독 보도로 뉴스화하는 한국 정치권과 신천지와의 관계를 보면서, 왜 미래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와 대구시, 권영진 대구시장이 코로나와 관련 신천지에 소극적인 반면 중국인 입국 차단 안하는 것으로 책임을 돌리는 지 이제 이해하게 되었다.  

이 방송 뉴스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에 신천지의 명령에의해 '신천지 신도들이 대거 회원으로 가입했다, 당시 한나라당 국회의원(현재 국회의원 유지자도 있음)들도 지원했다'는 등의 주장이 신천지 과거 간부들로부터 수 차례 폭로가 되고 있거나 YTN 뉴스가 단독뉴스로 취재해 보도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미래통합당은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가입시킨 회원들이 다수 존재하기때문에 '신천지당'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길 어려울 것 같다. 

이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래 통합당은 우리 방역 당국이 매일 1-2만명씩 코로나 진단을 통해 확진자들을 찾아내고 있듯이, 미래통합당도 신천지와 관계가 떳떳하다면, 대거 당원으로 가입했다는 의혹을 벗어나기 위해, 혹은 가입한 회원들이 아직도 회원들로 그대로 남아 있다는 주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당연히 당원에 대한 전수 조사를 통해 지금까지 회원으로 남아있는 신천지 당원들을 가려내어 퇴출시켜야할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부인만 하거나 침묵만 할 것이 아니라 이들을 가려내어 쫒아 내는 선명성으로 신천지당이 아님을 보여야 한다.

자신들이 보수 세력을 대표하는 정당이라고 주장해온 미래통합당은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고 있거나 정통 개신교 단체들로부터 이단으로 지적을 받고 있는 신천지와의 관계가 사실이라면 가짜 보수 정당이기 때문에 지난 반세기이상을 보수라고 국민들을 호도해온 것에 대해 무릎끓고 사과하고 정당 해산도 감행할 수 있는 수준의 각오를 보여주어야 한다.

이번 총선만이 최선이 아니다. 다음 대선에서 이는 악재로 존재해 정권탈환은 아예 불가해 꿈도 꾸지 못하게 될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폭로되고 있는 것 같이 신천지에 의해 당원으로 가입된 당원들을 그대로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신천지당이라는 오명에서 자유롭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국민의 혈세를 매년 수 백억원씩 보조받는 공당으로서 자격이 없음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더불어민주당도 같은 정치 집단으로서 책임이 크다.

경쟁적이고 국민의 엄청난 혈세가 지원되고 있는 미래통합당에 사회적으로 지탄되고 있는 집단에서 대거 참여했다면 이를 감시하고 비판했어야하는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차피, 대구시와 경북 사람들은 민주당 사람들에게 표 줄 사람들이 아니니 표 떨어지는 걱정하지말고 강력하게, 이와같은 비정상적인 정치,사회,종교집단들을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서 퇴출하는 것도 적폐청산중에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회정의를 이루어내는 노력이 있어야만 우리 민족의 사회적 가치 상승과 사회적 손실을 방지할 수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아래는 YTN 뉴스를 참고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EevxI61nk3M

https://www.youtube.com/watch?v=roFNHlIVrvw

https://www.youtube.com/watch?v=HXBSKtfG_B4

https://www.youtube.com/watch?v=LN0IHL9d5po


<위의 내용은 영국 거주 한인의 독자기고로 기고자의 요청에의해 이름을 밝히지 않으

며 본지만 파악하고 있음을 알립니다.기고자는 이글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게되면 자신이

직접 법원에 출두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유로저널 편집부) >




 

 

URL
http://eknews.net/xe/553936
Date (Last Update)
2020/03/15 04:20:05
Category
유럽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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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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