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네덜란드에 ‘따뜻한’ 자전거 도로 생길 전망 유럽에서 가장 긴 '따뜻한' 자전거 도로가 생길 전망이다. 영국 일...

Posted in   /  by admin_2017  /  on Apr 16, 2018 00:32
extra_vars1 :  
extra_vars2 :  
네덜란드에 ‘따뜻한’ 자전거 도로 생길 전망

유럽에서 가장 긴 '따뜻한' 자전거 도로가 생길 전망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지는 네덜란드 동쪽의 두 도시 Wageningen와 Arnhem를 잇는 1.7km의 자전거 '고속도로'가 생길 것이라고 보도했는데, 이 자전거 도로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지역 제지 업체의 잔열을 이용해 이 도로가 일년 내내 따뜻한 자전거 도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유럽1-네덜란드에 따뜻한 자전거 도로 생길 전망 가디언지.jpg
사진: 가디언

이 자전거 도로는 Renkum의 Nederrijn근처 자연보호구역인 Jufferswaard를 가로지을 전망이고 오는 2019년 겨울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알려져있다. 

새롭게 생기는 자전거 도로로 인해 Wageningen와 Arnhem 사이가 자전거로 이동시 600미터 정도 짧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Gelderland 시의회는 이 도로의 가장 큰 이점에 대해 "시간, 안정성, 그리고 경험"이라고 언급했다. 

Gelderland 시의회 대변인 Petra Borsboom는 이 자전거 길이 서유럽에서 따뜻한 자전거 도로로는 가장 길다고 믿고 있다고 언급하며,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키는 회사들과 함께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 도로는 대부분 통근자들을 위한 것이다.”며, “아름답게 보호된 지역이기 때문에 우리는 눈이 없는 자전거 도로를 만들기 위해 소금을 여기에 뿌리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계획과 관련해 몇몇 사람들은 주변 생태계에 대해 걱정했고, Gelderland시의회는 자전거 도로가 많은 개구리, 물새,  비버 등 지역 생태계에 주는 영향에 대해 모니터링 하겠다고 약속했다. 

영국 유로저널 변금주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네덜란드 베네룩스 뉴스는 2015년 11월부터 유럽 뉴스난에 게재합니다. 2015-11-02 1236
314 네덜란드 네덜란드, 세계 최초 플라스틱 재활용 도로 선보여 imagefile 2018 / 09 / 18 26
313 벨기에 낙태 합법화 가능성 열어 imagefile 2018 / 05 / 07 152
312 벨기에 회사들, 사린 가스에 사용되는 화학물질 시리아 수출 imagefile 2018 / 04 / 23 208
311 네덜란드 헤이그, 대마초 흡연 금지 imagefile 2018 / 04 / 23 186
310 네덜란드 장례식 폐어에서 ‘안락사기계’ 인기 imagefile 2018 / 04 / 16 336
» 네덜란드에 ‘따뜻한’ 자전거 도로 생길 전망 imagefile 2018 / 04 / 16 202
308 벨기에 왕자, 수당 삭감 상소에 실패 imagefile 2018 / 04 / 02 169
307 벨기에 바(bar)들, 맥주컵 지키기에 혈안 imagefile 2018 / 03 / 20 238
306 벨기에 정부, 혹시 모를 원자력 발전소 사고 대비해 요오드 알약 준비 imagefile 2018 / 03 / 13 240
305 네덜란드 슈퍼마켓, ‘플라스틱 프리’ 시도 imagefile 2018 / 03 / 06 473
304 네델란드, „작아진 EU, 예산 또한 작아져야!“ imagefile 2018 / 02 / 19 170
303 벨기에, 고양이 불임시술 의무화 imagefile 2018 / 02 / 13 296
302 벨기에 레스토랑, 수돗물을 미네랄워터로 속여 판매 imagefile 2018 / 02 / 07 341
301 네덜란드, 유럽 에너지 허브로 야심찬 도약 imagefile 2018 / 01 / 01 266
300 네델란드도 독일 고속도로 통행료 도입 반대 imagefile 2017 / 12 / 19 494
299 벨기에 정부, 왕자에 예산삭감 imagefile 2017 / 12 / 05 468
298 암스테르담, 영국 은행들에게 러브콜 imagefile 2017 / 12 / 05 353
297 네덜란드, 치즈 이어 와인 원산지 보호 받게 될 예정 imagefile 2017 / 11 / 28 396
296 암스테르담 "비어 바이크 (Beer Bike)" 운행 종료 imagefile 2017 / 11 / 07 394
295 네덜란드 연정 협상, 총선 후 208일만에 타결 imagefile 2017 / 10 / 09 34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