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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유명 테러리스트, "럭셔리" 감옥행으로 논란 그리스의 유명 테러리스트를 "럭셔리" 감옥으로 옮기는 것에 대한...

by admin_2017  /  on Aug 07, 2018 01:56

그리스 유명 테러리스트, "럭셔리" 감옥행으로 논란


그리스의 유명 테러리스트를 "럭셔리" 감옥으로 옮기는 것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다.

그리스 정부가 해체한 테러 그룹 리더인 Dimitris  Koufodinas를 보안이 철저한 감옥에서 "럭셔리"감옥으로 옮긴 결정에 대해 엄청난 반발에 직면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지가 보도했다.


그리스는 청부살인자인 Koufodinas 를 아테네의 철통 수비로 유명한 교도소  Korydallos에서 그리스 중부의 농업 시설쪽으로 옮기는 결정을 내렸고, 이에 미국과 터키가 격력한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과 터키는  Koufodinas가 옮겨가는 감옥에서 그가 하는 것이라고는 농업시설에서 과일을 따거나 시골 지역을 청소하는 것이 전부라고 비판했다. 


Koufodinas는  "Poison Hand"로 불리며 이미 몇차례 무기징역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범죄를 공공연하게 인정하고 어떠한 후회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 국무부 대변인 Heather Nauert은 트위터에  그리스의 이 같은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유죄 선고받은 그리스 테러리스트가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장 감옥으로 이동한다.”며, “그는 미국 시민을 포함해 11명을 죽였으며, 이 결정은 다음 세대들의 테러에 대한 영감을 준다.”고 꼬집었다. 


터키는 "(이번 그리스 결정이) 우리가 그리스 사법 제도 기능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것을 더 견고하게 만들어준다.”고 언급했다. 


그리스 법무부 장관 Stavros Kontonis은 Korydallos 교도소가 너무 꽉 차있다고 언급하며. "이번 이동이 특별한 처우 혹은 감시가 적거나 하는 것은 수반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영국 유로저널 변금주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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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Last Update)
2018/08/07 01: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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