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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역액은 1조 1,405억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 수출 6,055억 달러(5.5%), 수입 5,350억 달러(11.8%),무역수지...

Posted in 경제  /  by admin_2017  /  on Jan 01, 2019 20:13

2018년 무역액은  1조 1,405억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 

수출 6,055억 달러(5.5%), 수입 5,350억 달러(11.8%),무역수지는 704.9억 달러로 10년 연속 흑자


2018년 수출은 6,054.7억 달러(5.5%)로 우리 수출 사상 최초이자 세계 7번째 기록이자, 세계 9위 무역국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일반기계·석유화학 품목 또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 6,000 억 달성 국가는 전 세계에서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네덜란드, 프랑스에 이어 한국이 7 번째로, 이를 통해 중국, 미국, 독일, 일본, 네덜란드에 이어 세계6위 수출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우리 경제의 성장을 견인했다.


무역 1조 달러 달성국중에서 10년간 무역흑자 기록 국가는 4 개국에 불과


국토면적 세계 107위, 인구 27위임에도 불구하고 수출은 세계 6위 수성,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독립한 국가 중 유일하게 달성한 기록이다.

수입은 5,349.9억 달러(11.8%)로 무역액 사상 최대(1조 1,405억 달러)를 기록해 최단기·2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달성했고,  무역수지는 704.9억 달러로 10년 연속 흑자를 나타냈다.


무역 1조 달러 달성 국가는 한국 포함 10개국, 최근 10년간 무역흑자를 기록함과 동시에 무역 1조 달러 달성국은 4개국(한국, 중국, 독일, 네덜란드)에 불과하다.


반도체는 세계 최초로 지난 10월 16일 단일부품 기준 1,000억 달러 수출 돌파했고, 일반기계는 12월 7일, 석유화학은 12월 31일 사상 최초 年 500억 달러 수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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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세계 1천억 달러 수출 6 번째 


기존 全 세계 1,000억 달러 수출 품목은 총 5개, 한국 반도체는 올해 연간 최대 수출을 기록(1,267.1억 달러) 하며 6번째로 진입했다.

반도체는 메모리價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IT기기의 메모리 탑재용량 증가 및 지속적인 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라 전년대비 29.4% 증가하여 역대 최고 수출 실적(1,267.1억 달러), 세계 최초 단일 부품 기준(HS 4단위) 1,000억 달러 돌파(10월16일)했다.


 연간 1,000억 달러 수출 품목은 獨 자동차(2004년), 日 자동차(2007년), 中 컴퓨터(2008년), 中 유무선(2010년), 美 항공기(2013년)에 이어 한국 반도체(2018년)이다.

완제품 분야에서 1,000억 달러를 수출한 사례는 美 항공기, 中 컴퓨터, 獨·日 자동차 등이 있으나, 단일부품으로는 한국 반도체가 유일하다.


일반기계·석유화학 수출 신기록 달성


일반기계와 석유화학도 사상 최초로 연간 500억 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

일반기계(535.7억 달러)는 주요국 건설·제조 경기 상승세 및 인도 등 신흥시장 수출 증가에 힘입어 사상 최초 500억 달러 수출(12월7일)을 기록해, 반도체에 이어 수출 상위 2위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석유화학·석유제품은 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단가 상승, 국내 신증설 설비 가동에 따른 생산 확대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수출은 각각 12.0%(석유화학), 33.5%(석유제품) 증가하였으며, 특히 석유화학(500.6억 달러,12월 31일)은 일반기계와 함께 사상 최초 수출 500억 달러 돌파했다.

역대 수출 500억 달러 돌파 품목은 반도체(2010년), 선박(2011년), 석유제품(2011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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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신산업 및 유망 품목 수출 진전


8대 신산업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6.9% 증가한 788억 달러로 전체 수출 증가율(5.5%)을 상회하면서, 비중도 2014년 8.4%에서 2018년 13.0%로 상승했다.


 2018년 8대 신산업의 수출실적은 전기차 18.0억 달러(+99.4%), 첨단신소재는 32.3억 달러(+17.3%), 바이오헬스 51.7억 달러(+14.1%), 차세대반도체는 475.7억 달러(+3.8%), 로봇은 6.9억(+4.3%)달러였다.


 유망소비재 중 화장품은 62.8억 달러(+26.6%)로 7년 연속, 의약품(37.2억 달러,+17.2%)로 5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하면서 수출비중에서 최고치 를 기록했다.


또한,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는 103억 달로로 +10.4%, MCP(복합구조칩직접회로)는 232.4억 달러로 +1.0%, SSD(차세대저장장치)는 71.4억 달러로 +20.1% 증가 등 주력품목 내 고부가가치 품목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하였으며, 특히 OLED는 사상 최초 100억 달러 수출을 돌파했다.


13대 주력품목 수출, 6 개는 증가, 5 개는 감소


13대 주력품목중에서 반도체·석유화학·일반기계 등 6개 주력품목 수출 증가, 이 중 5개 품목 수출(반도체·일반기계·석유화학·석유제품·컴퓨터)이 두 자릿수 증가하여 품목별 고른 증가세를 보였다. 


13대 주력품목의 연간 수출증감률은 석유제품 33.5% , 반도체 29.4%, 컴퓨터 17.3%, 석유화학 12.0%, 일반기계 10.2%,  섬유 2.5%은 증가한 반면 차부품 △0.1%, 철강 △0.6%, (자동차 △1.9%, 디스플레이 △9.9%, 가전 △18.3%, 무선통신기기 △22.6%, 선박 △49.6%은 감소했다. 


중동·중남미 제외한 全 지역 수출 증가


중동·중남미를 제외한 全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했고, 중국·일본·CIS 등 3개 지역은 두 자릿수 증가세를 나타냈다.


지역별 연간 수출 증감률은 CIS(108.34억 달러) 17.7%,  중국(1622.36억 달러)14.2%, ,아세안(1002.81억 달러) 5.3%, 미국(727.50억 달러) 6.0%,  EU(576.69억 달러) 6.7%, 베트남 (486.32억 달러) 1.8%, 일본(306.25억 달러)14.2%, 인도(156.15억 달러) 3.7% 등에서 증가세를 보였던 반면, 중남미(277.97억 달러) △1.1% 중동(216.36억 달러) △11.3%에서는 감소했다.


지역별 무역수지 흑자는 중국 557.5억 달러,ASEAN 406.1억 달러, 베트남 290.0억 달러, 미국 139.29억 달러,인도 97.3억 달러, 중남미 84.4억 달러, 의 흑자를 기록한 반면, 중동 △643.7, 일본 △239.6억 달러, CIS △85.1억 달러, EU △44.9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주력 시장 및 신흥시장의 고른 성장


주력 시장인 미·중 무역갈등 및 주요국 보호무역주의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주력 시장인 미국(727.50억 달러,+6.0%)과 중국(1622.36억 달러.+14.2%) 수출이 사상 최대 기록을 갱신했다.


신남방 정책에 따른 아세안(1,002.8억 달러, +5.3%)·베트남(+1.8%)·인도(+3.7%) 등 신남방 지역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전체 수출 성장을 견인했다.


아세안 중 최대 교역국인 베트남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갱신하며, 제3위 수출국 지위를 공고화했다. 對베트남 수출은 2014년 224억불(전체 6위)→2016년 326억불(전체 4위)→2017년 478억불(전체3위)→2018년 486억불(전체 3위)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해왔다.


수입, 국내 생산 및 수출 활성화로 증가


2018년 수입은 5,350억 달러로  국내 생산 및 수출 활성화 등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가공단계별로는 1차산품(+23.5%), 소비재(+13.6%), 간재(+11.0%) 중심으로 수입이 증가했고, 가공단계별 수입비중은 중간재 48.2%, 1차산품 24.2%, 자본재 14.4%, 소비재 12.7%, 기타 0.5%를 차지했다.


1차산품에서는 셰일오일 등 미국산 원유 수입 증가, 국제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라 원유(+34.7%), 동광(+13.1%)을 중심으로 23.5% 증가했다.중간재로는 유가 상승에 따른 도입금액 증가, 휘발유·석유화학원료용 수요 확대로 액화천연가스(+48.7%), 경질석유·조제품(+43.2%) 중심으로 11.0% 증가했다.

자본재의 경우 전년도 기저효과, 설비투자 축소 등에 다른 반도체 디바이스 제조기기(△12.3%), 디스플레이 제조기기(△82.6%) 등 수입 감소로 △2.8% 감소했다.


소비재로는 가솔린 승용차(1.5천~3.0천cc, +25.1%), 의약품(+14.4%), 가죽가방(+14.0%) 등 주요품목 수요 증가 등 영향으로 13.6% 증가했다.

지역별 연간 수입증감률은 CIS 42.0%, 중동 23.5%, 베트남 21.8%, 인도 18.8%, 미국 16.4%, 중남미 14.6%, 아세안 11.6%, EU 8.9%, 중국 8.8%등에서 증가했고 일본은 △0.6 % 감소했다. 


주요 에너지 수입은 1442.97달러로 전체 수입의 26.97% 차지해


특히, 원유(799.58억 달러,+34.2%) 등 원자재 수입 증가에 따라 주요지역 중 CIS (+42.0%), 중동(+23.5%)으로부터의 수입이 크게 증가했다.

석유제품 수입은 209.29억 달러(+42.4%), 가스는 269.64억 달러(+43.5%), 석탄은 164.46 억 달러(9.2%)로 전체 주요 에너지 수입은 1442.97억 달러로 전년대비 33.4%가 증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은 "미·중 무역갈등 지속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2018년 우리나라 무역금액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였고, 수출 또한 사상 최초 6,000억 달러를 돌파하였다”라고 밝혔다.


다만, 2019년도 우리나라 수출 여건과 관련하여 성 장관은 “주요국 경제 성장률 둔화와 美·中 무역갈등 등 수출여건이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언급하면서, "미·중 무역분쟁 및 미국 자동차 제232조 등 통상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는 한편, 아세안 특별 정상회담 등을 활용한 新남방시장 개척 등 정책역량을 총동원하여 부정적 전망을 정면으로 돌파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년 연속 수출 6,000억 달러 달성을 이뤄내겠다“라고 밝혔다. 


한국 유로저널 이상협 기자

   eurojournal07@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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