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신종 코로나 악용한 총선용 정쟁에 국민의 심판에 관심 모아져 제 21대 총선이 두 달 남은 상황서 중국발 신종 ...

Posted in 정치  /  by admin_2017  /  on Feb 12, 2020 03:52
신종 코로나 악용한 총선용 정쟁에 국민의 심판에 관심 모아져 


제 21대 총선이 두 달 남은 상황서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대되고 있어 큰 핵심변수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에 임시 국회 개최 등 초당적 협력을 요구하는 등 방어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자유한국당(이하 한국당)의 정치적 공세 수위가 높아져 가고 있어 총선에서 여당이 불리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난 2015년 박근혜정부 집권 당시 정부의 무능력으로 메르스 사태의 초기 대응 실패로 국내서 18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38명여명이 사망하고 경제가 큰 타격을 입었고 공교롭게도 당시 한국당 황 대표가 박정부의 국무총리였다.

1213-정치 2 사진 1.png
2020년 2월 1주차 리얼미터 주중 잠정집계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44주 차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 평가)이 전주대비 3.0%p 오른 48.0%,. 부정평가는 2.5%p 내린 47.8%로 나타났다. 긍정평가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6.6%→37.4%, 부정평가 56.9%), 부산·울산·경남(40.4%→44.8%, 부정평가 53.2%)에서 지난 주 대비 상승하였다. 연령별로는 30대(42.9%→61.6%, 부정평가 35.1%)에서 전체 상승을 주도했고, 40대( 56.4%→58.9%, 부정평가 38.1%)가 뒤를 받쳤다.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56.7%→76.7%, 부정평가 18.3%)에서 상승 폭이 컸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은 전 주와 큰 차이가 없는 가운데 보수층( 16.5%→23.8%, 부정평가 74.6%)과 중도층( 38.6%→43.8%, 부정평가 54.0%)에서 긍정평가가 상승했다. 직업별로는 사무직( 50.0%→57.8%, 부정평가 38.3%), 무직( 34.3%→41.1%, 부정평가 47.1%)에서 상승하였다.반면, 60대 이상(37.0%→34.7%, 부정평가 60.8%)과 무당층( 23.3%→18.9%, 부정평가 66.3%), 가정주부( 41.0%→37.8%, 부정평가 57.1%)에서는 하락했다.

신종 코로나에 대응하는 문재인 정부의 경우는 해외에서도 칭찬할 정도로 적극적인 대응 및 방역조치로 2월 12일 현재 28명만이 발생했고 그중 4 명이 격리해제되었다.
하지만, 감염증 확산과 같은 국가 위기상황이 지속될 경우에는 국정 지지율이 하락할 수밖에 없고, 한국당의 이어지는 ‘문정부 저격’으로 총선 전 국민들의 불안을 선거판에 끌어다 이용하면 압승을 노리는 민주당에게는 악재중에 악재가 되고 있다.

민주당은 이번 감염증의 명칭을 질병명을 정할 때 지리적 위치나 사람 이름 등이 포함된 용어는 배제하도록 만들어진 국제 규범을 따라야 한다면서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신종 코로나'로 부르고 있지만, 한국당은 중국이 가진 세계적 책임 부분을 물어야 한다면서 '우한 폐렴'으로 명명하고 있어 명칭부터 대립의 각을 세우고 있다.
또한, 한국당은 중국인 입국 제한 조치를 후베이성이 아닌 중국 전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중국인 입국 금지, 우한 폐렴 명명 등 ‘혐중’ 조장을 하고 신종 코로나에 대응하는 문정부를 향해 ‘늦장 대응’ ‘중국 눈치보기’라며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한국당 김무성 의원은 “중국 전역을 오염 지역으로 보고 중국 눈치를 그만 보고 초과잉 대응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강력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제기구의 권고 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중국의 눈치를 보는 거라는 가짜 뉴스를 통해 중국 눈치 보기 프레임으로 연결시켜 현 정부와 여권을 흠찍내려고 한다는 지적이다.
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이 “한국당은 세계 어느 나라도 하지 않는 입국금지 등을 주장하며 국민 불안감만 정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와같은 한국당에 대해 일각에선 한국당이 특정 지역을 노골적으로 혐오의 대상으로 전락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일부 야당 정치인이 재난을 정치 쟁점화하며 ‘중국인 포비아’까지 확산시킨다는 우려가 있다”며 혐오와 공포를 부추기는 행동에 대해 경계하고 나섰다. 
게다가, 황교안 대표는 정부가 중국에 마스크를 300만개를 가져다준 데 이어, 중국 관광객도 마스크를 싹쓸이하고 있어 국민이 분개하고 있다고 가짜뉴스를 직접 생산해 유포하기도 했다. 마스크 300만장 등의 지원은 정부차원이 아닌 한·중 민간기업과 유학생이 추진했다. 

심 원내대표도 “민주당 소속 무주군수가 폐렴 확진자가 나왔는데도 해외출장을 필리핀으로 갔다”며 “정신 좀 차려야 한다”고 역시 가짜뉴스를 생산해 유포했다. 그러나 군수는 민주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으로 알려지면서, 심 대표는 민주당과 황 군수에게 유감을 표했다.

 한국당 미디어특위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약 70개국이 중국인 입국 금지를 결정한 상태로, 이를 모를 리 없는 민주당이 허위 사실을 게시한 것은 이 대표가 책임져야 할 심각한 문제이자 민주당발 가짜뉴스”라고 주장했지만, 이 역시 사실과 다른 것으로 역시 가짜뉴스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월 30일 신종 코로나로 인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지만, 중국과의 교역과 이동 제한에는 반대 의사를 권고했다. 
따라서, WHO의 회원국인 우리 나라는 이 권고안을 무시할 수도 없어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지난 6일 신종 코로나와 관련해 중국인 입국을 전면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세계보건기구의 권고와 국제사회 동향도 살펴야 한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문재인정부는 총선 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을 성사시켜 그 바람으로 총선을 이기려는 계획을 하고 있었다”며 “그 계획이 우한 폐렴 때문에 망가지니 중국에 대해 찍소리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한중 정상회담서 요청했던 시 주석의 방한이 이루어지면, 2016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배치로 경된 양국 갈등을 푸는 계기가 되어 사드 배치에 따른 한한령의 완전 해제로 중국인 관광객 입국자 증가와 수출 증가 등 긍정적 영향도 기대되고 특히, 총선 전에 이루어진다면 호재가 될 것으로 계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감이 확산될수록 전염병에 대응해야 할 정부와 여당의 책임론이 높아진다는 점을 악용해, 국가의 재난에 대한 초당적인 헙력을 거부한 채 총선용 가짜뉴스까지 동원해 정쟁만 일삼고 있는 한국당에 대해 국민들이 총선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 지 관심이 모아진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적,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 자동 취득 imagefile 2015-06-09 117327
공지 기업 2003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1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116819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105694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112921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109302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107031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106880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101688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107851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101472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69614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40341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30678
41248 사회 한국사회 ‘불신 풍조 확대’로 가족외 타인 믿기 어려워 imagefile 2020 / 02 / 17 127
41247 건강 청소년의 잦은 에너지 음료 섭취, 비만과 우울증세 위험 높여 imagefile 2020 / 02 / 17 135
41246 건강 직장인의 고질병 ‘안구건조증’ 예방법 2020 / 02 / 17 133
41245 건강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채소 6가지 imagefile 2020 / 02 / 17 110
41244 건강 실내에서 하는 무릎 통증 예방 운동법 imagefile 2020 / 02 / 17 145
41243 내고장 제주도, 70세 이상 고령해녀 수는 전체 58.7% 차지 imagefile 2020 / 02 / 17 91
41242 내고장 부산에서 창업해(海)-성장해(海)-투자해(海) 2020 / 02 / 17 119
41241 내고장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속도 낸다 2020 / 02 / 17 100
41240 내고장 경북도,월 2백만원 임금 받는 농산업분야 일자리 2년간 제공 2020 / 02 / 17 113
41239 내고장 광주시, 여성장애인 가정에 무료 가사도우미 파견 2020 / 02 / 17 144
41238 내고장 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박차 2020 / 02 / 17 108
41237 내고장 서울시, 2020년 1,014억원 투자로 스마트도시사업 본격 추진 2020 / 02 / 17 131
41236 내고장 경기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45→50개 이상 목표 상향 2020 / 02 / 17 105
41235 내고장 통일시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 평화지역 건설 2020 / 02 / 17 120
» 정치 신종 코로나 악용한 총선용 정쟁에 국민의 심판에 관심 모아져 imagefile 2020 / 02 / 12 173
41233 정치 옛 국민의당 호남계(대안·민평·바른미래), 17일까지 조건없이 통합 imagefile 2020 / 02 / 12 158
41232 국제 美 무역적자 지난 2013년 이후 6년만에 감소 imagefile 2020 / 02 / 12 314
41231 국제 인도 도시 3 곳, 세계 10대 고속성장 도시로 선정 2020 / 02 / 12 158
41230 국제 호주 경제, 산불 피해에 이어 신종 코로나 위기까지 겹쳐 2020 / 02 / 12 147
41229 국제 베트남 총 교역액 5천억 달러 돌파하고 역대 최대 무역수지 흑자 기록 imagefile 2020 / 02 / 12 103
Board Search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