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비영어권 국가 영어 테스트, EU에서는 프랑스인들이 가장 낮아 EU국가들을 포함한 88개국 비영어권 국가에서 실시된...

by admin_2017  /  on Nov 06, 2018 23:45

비영어권 국가 영어 테스트,  EU에서는 프랑스인들이 가장 낮아


EU국가들을 포함한 88개국 비영어권 국가에서 실시된 영어능력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이 영어시험은 결과에 따라 참가국가들을 5가지 그룹으로 분류한다. 가장 높은 수준의 영어 능력도를 나타낸 국가는 '최고 능숙' 그룹으로 분류되며, 국민들이 수준 높은 영문을 읽을 수 있고 영어권 국민들과 사업 계약을 문제 없이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한편 '최저 능숙' 그룹은 국민들이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할 수 있고 간단한 길 안내를 할 수 있는 수준일 때 배정된다.


이 시험 결과에 따르면 EU국가들 중에서는 88개국 중 35위를 차지한 프랑스 국민들의 영어 능력도가 가장 낮다. 프랑스는 이번 결과를 통해 '중위 수준 국가' 그룹에 배정되었다. 이태리, 스페인 또한 이 그룹에 배정되었다. 


유럽 6.jpg


한편, 스웨덴과 네덜란드는 '최고 능숙' 그룹으로 분류되며 각각 전 세계 1위, 2위를 차지했다. 덴마크, 독일, 벨기에 또한 '최고 능숙' 그룹에 속했고, 그리스, 포르투갈, 헝가리 또한 '능속' 그룹으로 배정되었다. 


영어 능력 평가를 주최한 Education First 측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유럽 국가들이 다른 대륙의 비영어권 국가들에 비해 아주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보였다. 주최측은 "유럽의 가장 큰 경제대국 중 세 나라(프랑스, 이태리, 스페인)는 지속적으로 낮은 영어 수준을 보인다. 


이는 다른 유럽국가들의 영어실력에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 이라고 말하며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가르치고, TV쇼나 영화를 더빙하지 않는 것이 영어능력 향상의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번 시험 결과, 영어 능력도 최하위 국가는 리비아로 이라크와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와 함께 '아주 낮은' 수준의 영어 능력치를 보였다. 

<사진: Euronews 캡쳐 >    


영국 유로저널 김예지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8194
Date (Last Update)
2018/11/06 23:45:29
Read / Vote
65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8194/48c/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비영어권 국가 영어 테스트, EU에서는 프랑스인들이 가장 낮아 imagefile 2018 / 11 / 06 65
5271 후원자 정체 알 수 없는 '브렉시트 반대' 페이스북 광고비, 25만 파운드에 달해 imagefile 2018 / 10 / 31 62
5270 벨기에 공급 일부 육류, 독일 '최악의 도살장'에서 공급 imagefile 2018 / 10 / 31 73
5269 아일랜드 Stena Line, 'NO DEAL 브렉시트시 식품 공급 타격 우려' imagefile 2018 / 10 / 31 49
5268 노르웨이, 2차대전 당시 독일 군인과 관계로 '낙인' 찍힌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 imagefile 2018 / 10 / 31 54
5267 일부 유럽국가 '부르카 착용금지' 에 UN '인권침해 의견' imagefile 2018 / 10 / 31 80
5266 EU시민들은 영국행 최저치, 영국인들은 유럽행 러시로 골머리 imagefile 2018 / 10 / 17 139
5265 EU,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금지 한층 더 강화 전망 imagefile 2018 / 10 / 16 114
5264 동유럽, 이메일 해킹통한 은행구좌로 송금 요청 무역사기 주의보 imagefile 2018 / 10 / 16 99
5263 유럽연합, 국경선 보호 위해 213억 유로 지출 계획 2018 / 10 / 10 112
5262 유럽인 1억7500만명이 수면 무호흡증 겪고 있어 2018 / 09 / 24 185
5261 덴마크 최대 은행 단스케, CEO 전격 사퇴 2018 / 09 / 24 107
5260 EU, 체코 총리 조사 촉구하고 나서 imagefile 2018 / 09 / 24 113
5259 미국 트럼프 대통령, 사하라 장벽 건설하라고 스페인에 촉구 imagefile 2018 / 09 / 24 126
5258 오스트리아, 반 이민자 운동에 앞장서 imagefile 2018 / 09 / 24 123
5257 브렉시트로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감소 2018 / 09 / 24 121
5256 서유럽, 돼지 콜레라 발견 비상 imagefile 2018 / 09 / 18 129
5255 EU, 돈세탁 단속에 더 심혈 기울일 듯 imagefile 2018 / 09 / 18 139
5254 EU 배출가스 감소 노력 영향없어 imagefile 2018 / 09 / 18 98
5253 이탈리아 League당, 당명 변경 위기 imagefile 2018 / 09 / 12 132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