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프랑스, 2분기 실업률 감소 추세 이어가(1면) 프랑스에서 2019년 2분기 실업자 수가 소폭 줄어 들면서 노동시장 호...

by eknews10  /  on Aug 06, 2019 18:33

프랑스, 2분기 실업률 감소 추세 이어가(1)




프랑스에서 2019 2분기 실업자 수가 소폭 줄어 들면서 노동시장 호전세가 지속되고 있다.


프랑스 노동부와 통계청의 발표를 인용한 프랑스 일간지 몽드에 따르면 경제활동이 전무한 구직자 수가 2분기 동안 16800명이 감소했으며 지난 1 동안 실업자 수는 363 2 명으로 실업률은 1,9% 감소했다.


실업률은 2015 중반부터 꾸준히 하락추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속도는 느려 정부의 실업 대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평도 나온다.


최근 프랑스의 경제성장 둔화와 세계 경제 불확실성은 고용에 영향을 주었고 프랑스 통계청INSEE 사업환경 지표에 따르면 향후 경기 호전과 실업률 해소를 예측하기는 아직은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또한 대부분의 예측 자료에 나타난 올해 프랑스 GDP성장률은 1,3%이며 유로존의 경기 침체도 예상되고 있다.  IMF 올해 이탈리아의 성장률을 0,1%, 독일은 0,7%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올해 2분기 동안 경제활동이 전무한 A범주 실업자가 감소한 것은 고무적이다.


가장 감소를 보인 계층은 25세에서 49세는 -0,6%였으며 다음으로 노년계층은 -0,4% 집계되었다. 반면 25 이하 청년층 구직자는 +,2% 다소 증가했다. 그러나 앞선 1 동안의 통계를 보면 고용국에 등록된 25 미만 A범주 실업자 수는 1,4% 감소했다.   



ch.JPG




모든 범주의 실업자 1 이상 구직을 하지 못한 장기 실업자 수도 2분기 동안 0,2% 감소했다. 지난 수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상승해 오던 장기 실업자가 처음으로 감소해 주목되는 부분이다. 지난 동안 집계된 장기 실업자 수는 282 5천명으로 +1,6% 상승을 나타냈다.


그러나 최소 78시간 이상 일한 구직자(C범주)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은 우려되는 점이다. 2분기 동안 0,2%, 동안 1,8% 상승했다. 노동 조합은 C범주와 같은 제한적 노동을 하며 구직 중인 실업자가 증가한 것은 노동시장 불안전성의 징후 하나로 보고 있다.


한편 지난 6 말에 발표된 프랑스 통계청INSEE 자료에 따르면 2019년에 신규 일자리는 254000건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실업률이 다소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를 낳고 있다. 지난해 182000건에 비해 높은 수치다.


현재 프랑스는 저성장이 들어섰지만 일자리 창출은 지속될 것이라고 통계청은 평가했다. 경제활동 인구는 둔화되고 있으며 실업률은 2019 8,3% 2008 이후 최저 수준이 전망이다.


한편 마크롱 정부는 실업 수당 수령 조건 강화를 예고했다.


최근 실업률이 소폭 하락한 것도 정부가 여름 실업 보험 개혁 시행에 관한 법령을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는 데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오는 11월부터 실업 수당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노동계약이 만료되기 24개월 동안 6개월은 일을 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28개월 동안 4개월이었다. 정부는 법령으로 인해 고용국에 등록되는 실업자의 수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출처 : 몽드>

 

 

URL
http://eknews.net/xe/542926
Date (Last Update)
2019/08/06 18:33:37
Read / Vote
58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42926/a3c/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657 프랑스, 6월 대외무역 적자 다시 상승; 하반기도 부정적(1면) imagefile 2019 / 08 / 13 50
6656 프랑스, 2분기 신규 일자리 창출 둔화 imagefile 2019 / 08 / 13 36
6655 파리 노트르담 성당 화재로 인한 납 오염 우려 imagefile 2019 / 08 / 13 49
6654 파리, 여성 인력 지원 활성화 도시 8위 imagefile 2019 / 08 / 13 18
6653 프랑스, 상반기 자동차 판매량 감소 imagefile 2019 / 08 / 13 20
6652 8월에 떠난 영원한 여인 콜레트( Colette ) image 2019 / 08 / 12 19
6651 노트르담 성당 화재후 납 중독 위험 imagefile 2019 / 08 / 12 18
6650 <헤밍웨이의 파리의 축제> 1921년- 1926년 image 2019 / 08 / 07 37
6649 110년 만에 루이즈 블레리옷 ( Louis Bleriot ) 탄생해 imagefile 2019 / 08 / 07 49
» 프랑스, 2분기 실업률 감소 추세 이어가(1면) imagefile 2019 / 08 / 06 58
6647 프랑스 르와시 샤를르 드 골 공항 지연/결항률 최고 imagefile 2019 / 08 / 06 29
6646 프랑스 기업인들, 경기 낙관론 지속 imagefile 2019 / 08 / 06 23
6645 2018년 파리 임대료 1,7% 상승 imagefile 2019 / 08 / 06 32
6644 프랑스, 가계소비 다시 감소 imagefile 2019 / 08 / 06 18
6643 프랑스, 후반기 ‘노란 조끼’운동으로 상당한 경제 비용 감당할 수도(1면) imagefile 2019 / 07 / 23 110
6642 프랑스, 부채 민감 계층은 여성 한부모 가정 imagefile 2019 / 07 / 23 87
6641 프랑스인이 선호하는 여름 휴가지는 스페인과 이탈리아 imagefile 2019 / 07 / 23 98
6640 프랑스인, 자가 승용차 보유 최대 imagefile 2019 / 07 / 23 113
6639 프랑스인 5명 중 1명 외국 담배 구매 imagefile 2019 / 07 / 23 92
6638 열정의 여인 마담 클리코 그리고 샴페인 뵈브 클리코 image 2019 / 07 / 23 134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