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문재인 대통령, '집권 5년차 지지율,역대 대통령들중 가장 높아' 유일하게 '레임덕' 없이 임기를 마칠 대통령으로...

Posted in 정치  /  by admin_2017  /  on Feb 15, 2021 03:46
문재인 대통령, '집권 5년차 지지율,역대 대통령들중 가장 높아'
   유일하게 '레임덕' 없이 임기를 마칠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5년차 지지율이 대내외 각종 악재가 쏟아지고 있음에도, 역대 대통령들 지지율의 2 배이상으로 역대 가장 높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리얼미터가 2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2명(무선 80 : 유선 20)을 대상으로 2021년 2월 2주 차 주간 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97주 차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2월 1주 차 주간 집계 대비 2.0%P 오른 41.3%(매우 잘함 22.7%, 잘하는 편 18.6%),‘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평가는 1.6%P 내린 54.7%(매우 잘못함 40.4%, 잘못하는 편 14.3%), ‘모름/무응답’은 0.4%P 감소한 4.0%로 나타났다.

1243-정치 1 사진 1.png

연령대별로 40대(긍정평가 53.5%,부정평가 46.0%)에서는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고, 20대(긍정34.8%, 부정 59.3%), 60대(긍정 34.9%, 부정 58.9%),50대(긍정 42.3%, 부정 54.8%), 30대(긍정 46.2%, 부정 51.9%) 순으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직업별로 사무직(긍정평가 50.2%, 부정평가 47.9%)에서는 긍정평가가 높았고, 농림어업(긍정  30.3%, 부정 65.4%), 무직(긍정 28.2%, 부정 61.1%),학생(긍정 35.1%, 부정 60.2%),자영업(긍정 40.2%, 부정58.1%),노동직(긍정 37.1%, 부정 57.6%),가정주부(긍정 37.7%,부정 57.1%) 순으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문대통령 현재 지지도, 역대 대통령중 최고


문 대통령 현 지지도는 이와같이 역대 대통령보다 높다. 87년 체제 이후 한국갤럽이 조사한 역대 대통령 집권 5년 차 지지도를 보면, 김영삼(YS) 전 대통령은 1분기 14%에서 4분기 6%로 추락했다.

차남 현철 씨까지 연루 의혹을 받았던 ‘한보 비리’ 등이 결정타였다.

국정농단 게이트에 휩싸였던 박근혜 전 대통령은 4년 차 1분기까지 심리적 마지노선(40%)을 유지했지만, 4분기 땐 12%까지 하락했다.

박 전 대통령은 탄핵 직전엔 4%(2016년 11월 4주∼12월 1주 차)까지 급락했다. 그야말로 ‘날개 없는 추락’이었다. 당시 민주당 다수 관계자조차 “콘크리트 지지도가 무너질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1243-정치 1 사진 2.png

1243-정치 1 사진 3.png


김대중(DJ) 전 대통령은 5년 차 1분기 33%를 기록했다. 4분기 평균도 24%에 달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집권 5년 차 1분기 때 16%까지 하락했으나, 3∼4분기에선 27%까지 끌어올렸다.

다만 노 전 대통령은 비교적 이른 시기인 집권 1년 차 3분기(29%) 때 30% 선이 무너졌다.

이 기간 지지도가 20%대 그쳤던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과 이명박(MB) 전 대통령뿐이다.

정권 출범 직후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반대 촛불시위에 휘청거렸던 MB는 1년 차 2분기 때 21%까지 추락했다. 

다만 MB는 임기 말 때까지 23∼25%를 유지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은 문 대통령이 현 지지도 유지를 전제로 “레임덕 없이 임기를 마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41.3%였고,‘부정평가는 55% 선’을 밑돌고 있어 아직은 ‘레임덕이 아니다’에 힘을 싣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레임덕 없는 최초의 정권 탄생 가능 높아


일반적으로 '레임덕'이라면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격차가 20%p 이상일 때를 말하지만, 문대통령의 경우는 현재 14%미만이다.

정치 평론가들은 통상적으로 이 격차가 20%p를 넘을 때 중도·무당층이 이반됐다고 분석한다. 

하지만 여당의 전망대로 레임덕 없는 최초의 정권 탄생이 현실화할지는 미지수다. 

집권 중·후반기 문 대통령의 아킬레스건을 건든 것은 경제 실정 논란과 검찰 개혁을 둘러싼 갈등이었다.

한국갤럽 조사를 보면, 문 대통령은 30%대 박스권에 갇히기 전 3차례 심리적 마지노선(40%)이 무너졌다.

가장 처음 40% 선이 붕괴된 것은 조국 사태가 최고조에 이르렀던 2019년 10월로, 39%로 주저앉았다.

부동산 대란이 한창인 지난해 8월에도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추·윤(추미애·윤석열) 갈등이 정점을 찍었던 지난해 연말에도 다시 30%대로 떨어졌다. 
다만 당시 문 대통령 지지도는 금세 반등했다.

조국 사태 땐 한 달 만에 심리적 마지노선을 회복했다. 문 대통령은 그해 11월 46%까지 지지율이 상승했다.

지난해 8월에는 전광훈발 코로나 사태가 확산하면서 문 대통령이 반사이익을 얻었다. 정부의 선제 조치로 K 방역이 다시 한 번 주목받으면서 문 대통령은 8월 3주 차 때 47%로 반등했다.

헌정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역대 어느 정권보다 기저 효과를 톡톡히 봤다.

기저 효과란 기준 시점과 비교 시점에 따라 결과가 왜곡되는 현상을 말한다. 집권 초반 80%대를 웃돌던 문 대통령의 지지도는 박근혜 정권과의 대비 효과에 기인한다는 뜻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4월 미니총선으로 불리는 재보선에서 패할 경우 문 대통령 지지도는 더 떨어져 정권 말기 최대 위기에 봉착할 수도 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격차가 20%p를 웃돌면서 중도층 민심 이반에 따른 레임덕이 본격화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최소한 서울시장만이라도 건지면 현재이상의 지지율을 유지할 수 잇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기업 2003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1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15-07-19 162425
공지 건강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imagefile 2015-09-22 148121
공지 기업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2017년 6월 15일자 속보 포함) imagefile 2015-09-23 156489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imagefile 2015-10-01 153297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imagefile 2015-11-17 151100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imagefile 2015-11-23 150338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imagefile 2016-02-22 144618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157235
공지 정치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147755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imagefile 2017-06-20 112284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imagefile 2018-02-19 76687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imagefile 2019-01-07 66201
42474 기업 대한항공, 美 USA투데이 주관 어워드 "호평" 2021 / 02 / 22 24
42473 기업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지상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 확대 2021 / 02 / 22 13
42472 건강 일상 속 당류 줄이는 실천요령 imagefile 2021 / 02 / 22 22
42471 건강 커피 하루 3∼4컵 마시면 모든 위험의 사망률 28% 감소해 2021 / 02 / 22 27
42470 건강 비만인 50대 남성의 전립선비대증이 40대의 5배에 달해 2021 / 02 / 22 22
42469 건강 국물음식 속 나트륨의 2/3는 국물에 포함,건더기 위주 식사 중요 2021 / 02 / 22 21
42468 경제 1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역대 2번째 높아 imagefile 2021 / 02 / 22 23
42467 경제 1월 자동차 생산.내수.수출, 5개월만에‘트리플 두자릿수 증가’ 2021 / 02 / 22 20
42466 경제 한국 순 대외채권, 2020년말 현재 4,782억불로 전년대비 감소 imagefile 2021 / 02 / 22 72
42465 경제 한국 기업, 지난 해 베트남 투자국 2 위 차지 2021 / 02 / 22 19
» 정치 문재인 대통령, '집권 5년차 지지율,역대 대통령들중 가장 높아' imagefile 2021 / 02 / 15 304
42463 정치 ‘기본소득제’로 민주당 내 파열음 절정에 달해 imagefile 2021 / 02 / 15 80
42462 국제 중국, 야심차게 디지털 화폐 시범 발행에 박차 2021 / 02 / 14 188
42461 국제 코로나 팬데믹 속에 중국,인도 FDI 유치 증가 2021 / 02 / 14 113
42460 국제 컨테이너 부족에 글로벌 해상운임 증가 추세 2021 / 02 / 14 112
42459 연예 블랙핑크,유튜브‘더 쇼’ 28만명 관람에 티켓 수익만 100억 2021 / 02 / 14 71
42458 연예 ‘허쉬’ 종영 임윤아, 새로운 도전 빛났다 2021 / 02 / 14 69
42457 연예 샤이니 정규 7집 ARS 프로모션 폭발적 반응! 2021 / 02 / 14 67
42456 연예 '괴물' 신하균X여진구X천호진, 연기 괴물들이 온다 2021 / 02 / 14 66
42455 연예 김태리, 범접 불가한 아우라로 독보적 매력 발산 2021 / 02 / 14 68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9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