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사그러들지 않는 독일의 소비 분위기 소비가 주춤해질것도 같은 수많은 여러가지 이유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소비자...

by eknews21  /  on Dec 04, 2018 03:28

사그러들지 않는 독일의 소비 분위기


소비가 주춤해질것도 같은 수많은 여러가지 이유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소비자들은 여전히 활발한 소비활동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1.jpg

 (사진출처: handelsblatt.com)


독일 시장조사기관 GfK의 자료발표를 근거로 보도한 지난달 28일자 독일의 주요언론들은 독일의 경제와 개인의 소득전망이 전달과 비교해 약간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시장조사 전문가들은 독일 12월달 소비분위기가 0.2포인트 조금 감소해 총 10.4포인트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있다.  


전반적으로 독일 경기에 대한 불안감에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잠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전문가들은, 미국과 중국, 그리고 유럽과의 무역전쟁이나 브렉시트와 같은 세계적인 소란들과 지난 분기 독일의 저조했던 경제성장들을 예로 들었다

  

물가는 오르는데, 소득기대치는 낮은 것 또한 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예측하게 한다. 특히, 벤진과 난방연료의 오름세가 피부로 느낄만큼 이어졌고, 지난 10월 소비자 물가 또한 지난 10년전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인플레이션 또한 상승했다.


그러나, 독일인들의 소비분위기는 아직까지 사그러들지 않은 모습이다. 소비자들의 구매성향은 지난 11월에도 역시나 최고 수준을 유지하면서, 약간 더 상승한 분위기를 나타냈다. 점점 더 상승하는 직업활동자 수치가 실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있는 것이 끊이지 않는 독일의 소비분위기 이유라는 것이 학자들의 설명이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29785
Date (Last Update)
2018/12/04 03:28:38
Read / Vote
65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29785/02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20 독일, 외국인 전문인력에 노동시장 폭넓게 개방 imagefile 2018 / 12 / 11 45
8819 독일, 2019년 자녀보조금, 퇴직연금 줄줄이 올라 imagefile 2018 / 12 / 11 32
8818 독일, 실업율 5% 이하로 동서독 통일이래 최저 기록 imagefile 2018 / 12 / 11 26
8817 독일, 기민당 새 대표 유력 후보 크람프-카렌바우어 imagefile 2018 / 12 / 04 78
8816 독일, 내년 1월부터 세입자 보호책 더 강화 imagefile 2018 / 12 / 04 98
8815 독일 학자들, 대학 졸업한 이주민들 위해 더 많은 프로그램 제공해야 imagefile 2018 / 12 / 04 101
8814 독일, 2019년 실업보험 분담금 0.5% 내려 imagefile 2018 / 12 / 04 41
8813 독일, 60세상 근로자 수치 점점더 증가 imagefile 2018 / 12 / 04 70
» 사그러들지 않는 독일의 소비 분위기 imagefile 2018 / 12 / 04 65
8811 독일 부동산 가격 및 임대료 상승에 사회 불평등 심화 imagefile 2018 / 11 / 26 134
8810 독일인들, 민족주의 확산으로 외국인 배타적 증가해 imagefile 2018 / 11 / 26 133
8809 독일 외국 전문인력 유치 정책에 국민들 대다수 환영 imagefile 2018 / 11 / 26 106
8808 독일, 최저임금 상승 지속되고 실업률은 낮아져 imagefile 2018 / 11 / 26 122
8807 독일, ‘미니 메르켈’ 크람프-카렌바우어 총리 가상 대결서 1위 imagefile 2018 / 11 / 20 131
8806 독일, 2015년 이래 처음으로 경제수축 imagefile 2018 / 11 / 19 161
8805 독일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imagefile 2018 / 11 / 19 148
8804 독일, 돌봄 및 요양 비용 앞으로 세금으로 더 충당해야 imagefile 2018 / 11 / 19 100
8803 독일, 2018년 플라스틱 포장 생산량 증가해 imagefile 2018 / 11 / 19 63
8802 독일, 높은 집세로 채무자 증가해 imagefile 2018 / 11 / 19 97
8801 독일, 메르켈의 총리직 중도 사임 여론 높아 imagefile 2018 / 11 / 14 97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