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Home

유럽총련 정기총회 개최해 많은 사업 확정해 역대 유럽총련중에서 최대 행사 계획해, 정관개정위원회 구성해 정관 ...

Posted in 유럽전체  /  by admin_2017  /  on Mar 27, 2019 04:43

유럽총련 정기총회 개최해 많은 사업 확정해

역대 유럽총련중에서 최대 행사 계획해, 정관개정위원회 구성해 정관 개정 추진



재유럽한인총연합회(회장: 유제헌)가 2019년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제8회 유럽한인 차세대 웅변대회와 정기총회를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최했다.


<제8회 유럽한인 차세대 웅변대회 기사는 아래 주소에 게재>

http://eknews.net/xe/journal_special/535744


유럽 한인 차세대 웅변대회가 개최되기 하루 전인 22일 저녁 8시부터 2019년 정기총회가 개최되어 늦은 밤까지 열띤 토의를 통해 여러 안건을 확정했고, 특히 정관 개정위원회를 구성해 정관을 전체적으로 개정하기로 했다.


1553617833173.jpeg


우선, 이날 유제헌 회장은 유럽총련 홈페이지 개편 완료를 보고 했고, 올 5월말이나 6월초 개최 예정이었던 이탈리아 한인회와 연락이 안되어 확인이 안되고 있음을 아쉬워하면서 결국, 다른 회원국에서 개최가 불가피함을 밝혔지만 개최를 지원하는 회원국이 현재 결정 혹은 신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7월 19일부터 24일(5박6일)까지 꿈과 기적을 향한 청소년 독일 캠프 및 평화 대행진을 개최해 150여명(독일 50명,한국 50명, 그외국가 50명)의 청소년이 참가토록 하는 것을 의결했다.   


이어 한국에서 개최되는 한인회장대회가 개최되기 직전에 2박 3일 일정으로 유럽총련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11월 중순경에 유럽이주 한인 100주년 축하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금년중으로 유럽이주 한인 100년사를 편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칙 개정에 나서면서 많은 의견이 제안되어 우선, 유제헌 회장이 밝힌 지난 임시총회에서 의결된 회비 납부에 따른 임원 자격 부여 확정, 그리고 재독한인총연합회 회장이자 유럽총련 상임이사인 박선유 회장의 제안으로 정관 개정을 정기총회에서만 할 수 있다는 규정을  '총회'에서 개정할 수 있다로 의결했다.

특히, 유럽총련 김훈 고문(유로저널 발행인)은 발언에 나서 "현 정관은 두 개로 분규되었던 당시 통합을 하면서 통합 정관이 두 단체 중 유럽한인회총련(당시 회장 한호산)은 총회 조차 개최하지 않아 승인 논의 자체가 없었고, 유럽총련(당시 회장 김다현)은 긴급 임시총회를 소집해 수석부회장,상임부회장 등 모든 부회장 등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가해 토의했으나 만장일치로 부결시킴으로써 두 단체 어느 단체로부터도 승인을 받지 못했던 정관이기에 정통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고문은 "정관이란 그 지역 사회나 단체의 관습, 설립목적 등 기본 환경과 정서가 반영되어야 하는 데 현 정관은 이와 동떨어져 있어 현재 정관으로는 선거가 개최되는 총회에나 임원들이 참가하지 그외 정기총회,임시총회 때마다 이번 총회처럼 직접 참가 임원 수가 겨우 30여명을 넘기가 쉽지 않아 무려 27개국의 회원국이 참가하는 유럽총련의 대표 회의답지가 않다." 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김 고문은 "1991년에 초대 회장이 처음 초대되어 2 년씩 임기를 지속해왔는 데 28년(이중 5년은 정관상 회장 임기에 포함되지 못함)만에 현 회장이 16대 회장이라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면서 유럽총련 역사 바로 잡기가 필요하다"면서 "유럽총련의 현재 상황과 정서가 반영된 정관으로 완전히 개정할 수 있도록 정관개정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해 정관개정위원회를 구성키로 의결했다.    


한편, 정기총회가 끝난 후 김 훈 고문은 임원들과의 사석 자리에서 "제가 유럽총련 9대 회장으로 공식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 되어 활동해오다가 당시 (신)유럽총련(당시 초대 회장 박종범)과 재통합에 적극 나서면서 회장직을 포기한 것은, 영국 한인회의 경험에서처럼, 유럽총련이 분열하게 되면 재외동포재단 등 모국 정관계에서 인정을 못받게 되고 지원도 받지 못하게 된다."는 점과 함께 " 두 분규 단체가 재통합을 하면서 재통합의 정관이 두 단체 총회에서 승인을 못받아,  비록 명칭은 유럽총련을 함께 썼지만 현재의 유럽총련은 1991년에 발족한 유럽총련의 전통성을 계승했다고 볼 수 없어 정통성을 잃게 되기 때문에 빠른 통합에 나섰다"고 소회를 밝혔다.


결국 재통합을 통해 유럽총련 정통성 계승을 부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참고로 김훈 고문은 3 대때부터 유럽총련과 함께 부회장,수석부회장,정무부회장,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고문으로 거의 18년동안 유총련 임원으로 활동해왔으며 현재 고문직을 맡고 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35722
Date (Last Update)
2019/03/27 04:43:10
Category
유럽전체
Read / Vote
590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35722/afe/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한인 총연합회 전현직 임원,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통합관련 총회 소집 공고) 2011-09-05 47840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임시총회,통합 정관 부결로 '통합 제동 걸려' imagefile 2011-09-20 54688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통합 정관 부결 후 정통유총련 입장) file 2011-10-31 43854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임시총회(회장 김훈)와 한-벨 110주년 행사에 500여명 몰려 대성황이뤄 imagefile 2011-11-16 62288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회장 김훈) , 북한 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 촉구 서명운동 2011-11-23 49316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대정부 건의문(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imagefile 2011-11-23 51538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들을 위한 호소문 (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imagefile 2011-11-23 47612
공지 유럽전체 존경하는 재 유럽 한인 여러분 ! (정통 유총련 김훈 회장 송년 인사) imagefile 2011-12-07 34576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대표 단체 통합을 마치면서(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imagefile 2012-02-22 22157
공지 유럽전체 해외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수상에 즈음하여(발행인 칼럼) 2012-06-27 28155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 단체, 명칭들 한인사회에 맞게 정리되어야 2013-03-27 21049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창립대회 개최로 동포언론사 재정립 기회 마련 imagefile 2017-05-11 16507
공지 영국 [유로저널 특별 기획 취재] 시대적,세태적 흐름 반영 못한 한인회, 한인들 참여 저조와 무관심 확대 imagefile 2017-10-11 8117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은 유럽한인들의 대표 단체인가? 아니면 유총련 임원들만의 단체인가? 2018-03-21 3761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 언론사 발행인들,한국에 모여 첫 국제 포럼 개최해 imagefile 2018-10-20 1839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주최 제 1회 해외동포 언론 국제 포럼 성공리에 개최되어 imagefile 2018-10-30 2974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철원군 초청 팸투어 통해 홍보에 앞장 서 image 2019-06-07 309
공지 유럽전체 (사)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2회 국제포럼 깊은 관심 속에 개최 image 2019-06-07 344
5439 유럽전체 제8회 유럽한인 차세대 웅변대회 개최, 매회 갈수록 수준 높아져 imagefile 2019 / 03 / 27 744
» 유럽전체 유럽총련 정기총회 개최해 많은 사업 확정해 imagefile 2019 / 03 / 27 590
5437 독일 김인옥 작가 개인전 imagefile 2019 / 03 / 25 433
5436 독일 함부르크 세계문화예술박물관에서 조선시대 문인석 반환식 imagefile 2019 / 03 / 24 280
5435 영국 OKTA 런던지회, 제3회 멘토링&네트워킹 이벤트 개최 imagefile 2019 / 03 / 20 300
5434 동유럽 폴란드에 온 한국전쟁 고아들에 관한역사 컨퍼런스 개최 imagefile 2019 / 03 / 19 619
5433 영국 영국 '통일천사'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한국 영화의 주요 장면으로 등장' imagefile 2019 / 03 / 19 347
5432 영국 World OKTA 하용화 회장 런던방문 간담회 개최해 imagefile 2019 / 03 / 19 331
5431 독일 2019년 재독호남향우회 대보름 큰 잔치-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푸짐한 복권 상품 imagefile 2019 / 03 / 18 582
5430 유럽전체 아일랜드에서도 3.1절 100주년 기념식 및 강연회 열려 imagefile 2019 / 03 / 18 222
5429 독일 월드옥타( World 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프랑크푸르트지회 회원간담회 imagefile 2019 / 03 / 12 590
5428 독일 함부르크 3.1절 100주년 기념식 imagefile 2019 / 03 / 12 503
5427 독일 재독충청인 향우회 정월 대보름잔치-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성황 imagefile 2019 / 03 / 11 978
5426 독일 독일 에센 한글학교 교사와 유로저널 기자인 오애순씨, 디지털 서울 문화예술대학교 이사장 특별상 수상 imagefile 2019 / 03 / 11 6604
5425 독일 한반도 평화음악회, ‘분단 상징’ 베를린에서 성황리에 열리다 imagefile 2019 / 03 / 06 389
5424 영국 런던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과 가두 만세운동 성황리 개최 imagefile 2019 / 03 / 06 526
5423 독일 삼일운동 기념사업회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대성황리에 개최 imagefile 2019 / 03 / 04 1109
5422 독일 민족의 자주와 평화, 통일위한 프랑크푸르트 한인대회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 imagefile 2019 / 03 / 04 383
5421 독일 제100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제21회 재독한인 청소년 우리말 겨루기 대회 imagefile 2019 / 03 / 04 756
5420 독일 재독탁구협회 총회-정한규 회장 재선출 imagefile 2019 / 03 / 04 363
Board Search
1 2 3 4 5 6 7 8 9 10
a